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국경이 무슨 상관~ 대표 글로벌 부부&베이비

국경을 뛰어넘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스타들이 궁금하다면?

56,1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 외국인과의 혼인률이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부부 or 스타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중. 대표적으로 국방의 의무도 그들을 막지 못한 군인, 곰신 커플 빈지노♥스테파니 미초바, 랜선 이모들의 원조 베이비 추사랑의 부모 추성훈♥야노시호가 있다. 국경을 뛰어 넘어 예쁜 사랑을 하고 있는 글로벌 부부와 그들의 베이비들을 살펴보자.

박주호 ♥ 안나 부부
박나은(이든) & 박건후(아시엘)

출처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스러움의 끝판 왕’ 나은이의 등장으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다시 한번 성장세를 타고 있다. 더불어 축구 선수 박주호와 스위스 아내 안나의 러브스토리가 연신 화제다. 통역 일을 하고 있던 안나에게 반해 적극적인 구애를 했다는 박주호.

출처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딸 나은이는 사랑스러운 미소, 끝없는 애교, 능통한 언어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아들 건후 역시 큰 눈망울과 순한 성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어서 건후도 누나처럼 말을 할 수 있길 바라는 랜선 이모들이 한 가득.

브라이언 데이비스 ♥ 배민지 부부
세종, 순신, 주몽


출처아내 배민지 인스타그램 (@ussamdoong2)

채널A <아빠본색>에 스페셜 가족으로 출연하여 큰 화제를 낳았던 세종, 순신, 주몽 가족. 미국 육군 정보대대장 브라이언과 아내 배민지는 영어 학원 선생님과 제자로 처음 만났으며, 대학생 때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 

출처아내 배민지 인스타그램 (@ussamdoong2)

브라이언은 한국 국민들의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하신 분의 기를 받아 위대한 사람으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에 세종, 순신, 주몽으로 이름을 짓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이들은 이란성 쌍둥이로, 얼굴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구별이 쉬우며, 동서양이 조화롭게 섞인 훈훈한 외모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샘 해밍턴 ♥ 정유미 부부
윌리엄 해밍턴(정태오) & 벤틀리 해밍턴(정우성)

출처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williamhammington),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bentleyhammington)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표 가족. 귀여운 악동 윌리엄에 이어 순둥순둥한 벤틀리까지, 샘 해밍턴 가족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연상연하 커플로, 우연히 식당에서 만나 사랑을 싹 틔웠다는 둘. 2살 연상인 아내 정유미는 샘이 나이를 속여 한 동안 오빠라고 불렀다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출처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williamhammington),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bentleyhammington)

깨물어주고 싶은 깜찍한 외모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윌리엄(정태오)과 벤틀리(정우성)는 어렸을 때부터 완성된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형제애를 보여주며 수 많은 랜선 이모들을 낳았고, 글로벌 커플의 대표 베이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사진 클릭 !

Contributing editor 김수빈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