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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데에 관심 없다는 ‘무식욕자’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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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출처JTBC <캠핑클럽>

JTBC <캠핑클럽>에서 핑클 멤버들은 각기 다른 식성을 드러냈다. 특히 제주도에서 자신만의 삶을 살고 있는 이효리는 먹는 것에 큰 감흥이 없다고 말했는데. 하지만 핑클로 활동하던 시절에는 고기가 구워지기도 전에 먹어버릴 만큼 식욕이 왕성했던 이효리이기에 멤버들은 이해하지 못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미각을 잃은 것 같다고 주장하던 이효리는 옥주현의 음식에 식욕을 폭발시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연

출처FashionN <팔로우 미>

슬림한 몸매를 소유한 이주연은 “무엇을 챙겨서 먹거나, 먹고 싶은 음식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없고 오히려 귀찮다”라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그만큼 먹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어 이주연은 “다이어트를 딱히 해 본적도 없다. 솔직하게 말하면 비호감이 될 수도 있지만 자신은 억울하다”라고 덧붙여 혹독한 다이어트 중인 정채연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자이언티

출처MBC <라디오스타>

자이언티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몸무게 60kg이 넘는 게 소원이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29년간배고픔을 모르고 살아왔다고. 이에 mc들은 “식욕이랑 성욕이랑 비례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며 농담했고 김국진과 자이언티는 함께 “꼭 그렇지는 않다”라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안영미

출처유튜브 <바깥티비>

안영미도 연예계 소문난 ‘무식욕자’다. 동료 개그우먼들이 다양한 방송에서 이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는데. 맛있는 음식이 있어 “와 맛있겠다!” 감탄을 하고도 몇 입 먹지 않고 그만 먹는다고. Olive <밥블레스유>에 출연한 안영미는 누룽지 한 국자를 퍼주는 이영자에게 “그 정도면 내일까지는 든든해요”라고 말하며 이를 입증했고 이영자는 “영미 같은 친구는 조상님이 큰 덕을 쌓아야 만날 수 있다”라고 말하며 ‘밥 안 먹어서 같이 먹고 싶은 동생’에 등극시켰다.

진이한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진이한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지금까지 살면서 무언가를 먹고 정말 맛있다고 느낀 적이 없다”라고 밝혀 셰프들을 당황케 했다. 맛을 음미하기보다는 후다닥 먹어 치우는 ‘생존형’ 식사를 한다고. 또 진이한의 냉장고에서 나온 과일들에 안정환은 “과일은 자주 드세요?”라고 물었지만 “자주는 안 먹는 것 같다”라고 답했고 재차 그럼 뭘 먹냐는 질문에는 “탄산수랑.. 양배추?”라고 답해 무식욕자의 면모를 다시금 입증했다.

팬들의 “너무 말랐다”라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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