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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은 기본! 일부러 살찌운 스타들

엄청난 체중 증량을 해낸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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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브래들리 쿠퍼

8kg


브래들리 쿠퍼는 영화<아메리칸 스나이퍼>의 크리스 카일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근육’을 찌웠다. 그는 혹독한 운동을 통해 하루에 8천 칼로리를 소비하면서도 매일 다섯 끼와 에너지 바를 섭취했다. 그 결과 근육이 8kg이나 늘어났다고. 


6위 김남길

14kg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영화<살인자의 기억법>

원래 날카로운 이미지의 김남길은 영화<살인자의 기억법>에서 섬뜩함을 보여주기 위해 함께 출연한 설경구의 조언을 받아 14kg의 체중을 증량했다. 원래는 살을 빼려 했지만 감독과 설경구가 반대했다고. 그는 영화 제작발표회에서 몸무게에 대한 질문에 “원래 많이 먹는 편이라 평소대로 먹으면서 운동을 통해 벌크업도 하면서 체중을 증량시켰다”라고 답했다.



5위 르네 젤위거

15kg


출처영화<브리짓 존스의 일기>, 영화<시카고>

배우 르네 젤위거는 영화<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브리짓 존스 역을 맡게 돼 초콜릿 바, 밀크셰이크 등 고칼로리 음식을 계속 섭취해 2달 만에 15kg을 증가시켰다. 이후 바로 다음 영화<시카고>에서는 원래보다 더 체중 감량을 했어야 했는데, 그는 두 영화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4위 조미녀

18kg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매회 화제를 불러온 드라마 tvN<SKY캐슬>에서 케이 역을 맡은 배우 조미녀는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18kg을 증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원래 통통과 뚱뚱을 넘나들었다고 밝힌 그는 체중 증량 전 16kg을 감량에 성공했으나 역할을 위해 다시 18kg을 찌웠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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