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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YG에는 없고 JYP엔 있는 것은?

JYP의 첫 번째 밴드로서의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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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DAY6)는 JYP SM YG 3사에 존재하는 유일한 밴드다. 존재 자체가 '차별화'가 되는 성진 제이 영케이 원필 도운은 5년의 연습생을 거쳐 밴드로 데뷔하기까지 '청춘'으로서 실패와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라디오헤드, 콜드플레이, 퀸의 음악을 들으며 꿈을 키운 이들은 그들처럼 직접 음악을 만들고 월드투어를 돌며 전 세계 청춘을 노래하고 또 청춘을 위로하고 있다. 

출처JYP엔터테인먼트

JYP SM YG의 유일한 밴드; 자부심


원필 : JYP에서 밴드가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특별하다. 우리가 만들고 연주한 반주 위에 노래하는 게 너무 좋다. 전설들의 음악을 들으며 큰 우리가 밴드로서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건 꿈만 같은 일이다.  

출처JYP엔터테인먼트

유일무이 밴드의 신사옥 지분


원필 영케이 성진 : 회사 내 밴드가 하나면 말 다 한 거 아닐까. 하하하. 하나 있는 연습실에서 하나의 앰프만을 두고 연습했는데 지금은 가녹음까지 문제없는 좋은 합주실에서 지낸다. '집밥'은 언제나 맛있다. 진영이 형이 우리에게 '부럽다'라고 말하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웃음)

출처JYP엔터테인먼트

퀸에 푹 빠진 대한민국


영케이 원필 도운 :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면 초반에 멤버들이 자기 음악이 더 좋다고 우기며 싸우는 모습이 나온다. 우리의 초반과 정말 너무 똑같아서 더 몰입하고 공감했다. (웃음) 영화를 보며 20년이 지나도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해야겠단 생각을 많이 했다. 퀸처럼! 사실 '놓아 놓아 놓아'(2016)도 퀸을 생각하며 만들었다.

출처JYP엔터테인먼트

뭉치면 사는 데이식스의 곡 작업 방식


제이 : 늘 다 같이 모여서 만든다. 트랙을 공유 사이트에 올려두고 모여서 컴핑(comping)을 하며 멜로디를 만든다.  

원필 영케이 : 각자 색과 장르가 달라서 함께 잘할 수 있는 것들을 분배해 음악을 만든다. 어떨 땐 가위바위보 해서 30분간 한 파트씩을 만들어 오는 게임을 하기도 하고 빈칸 채우기 형식으로 각자 파트를 완성하기도 한다.

출처JYP엔터테인먼트

2018년, 마지막 이야기


모두 :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3집 'Shoot Me : Youth Part 1'의 연작인 미니 4집 'Remember Us : Youth Part 2'를 10일 발매했다. 1980년대 영국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신스팝 사운드의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로 활동하며 연말에 국내 스페셜 콘서트를 시작으로 내년 1월부터 모스크바, 마드리드, 베를린,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까지 유럽 투어를 진행한다. 쓰러지지 않는 한 계속되는 청춘처럼 사라지지 않고 오랫동안 남는 음악 할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청춘인 데이식스가 데뷔 후 회사 복도에서 펑펑 운 사연…남몰래 울어야 했던 이유는? 아래 사진 클릭 하고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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