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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 ‘육아의 달인’ 아빠는 누구?

딸 바보, 아들 바보 아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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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지난 17일 방영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박성호가 ‘육아 고수’로 출연해 초보 아빠 최민환에게 육아 노하우를 전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아이의 교육에 특히 관심이 많다는 두 아이의 아빠 박성호는 베이비 페어에 “사은품을 받기 위해 큰 가방을 챙겨가야 한다”, 맘 카페 가입은 필수다”라는 등 현실적인 조언으로 진정한 고수의 모습을 보였다. 육아에 능통하기로 소문난 아빠들을 모아봤다.

기태영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째 로희 신생아 시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당시 육아에 대해 공부하며 끊임없는 수다본능을 드러내 ‘기줌마’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기태영. 기태영은 어느새 둘째 로린이까지 품에 안으며 5년 차 육아의 달인이 됐다. 아내 유진이 출산을 하자마자 작품에 들어가 육아를 전담했다는 기태영은 육아 우울증이 뭔지 느낄 만큼 힘들었지만, 힘든 일이 있어도 아이들을 보며 기쁜 게 더 크다고.

박지헌

출처채널A <아빠본색>

V.O.S 박지헌은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로, 슬하에 육 남매를 두고 있다. 박지헌은 아이들 사춘기 전까지 아빠, 엄마의 사랑으로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뚜렷한 육아 철학을 드러낸 박지헌은 각자 여건과 처지에 맞게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이기도. 박지헌은 또 자신이 직접 경험한 육아 노하우를 전달하고, 육아 고민에 대한 상담 시간을 갖는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심지호

출처MBC <라디오스타>

심지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을 위해 베이비치노를 만들거나, 아이의 많은 짐 부피를 줄여 싸는 스킬을 보이는 등 능숙한 육아와 살림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MBC <라디오스타>에서 심지호는 "육아는 저의 삶이다.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육아는 가사가 동반을 한다. 혼자서 할 일이 절대 아니다"라고 고수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샘 해밍턴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는 샘 해밍턴 역시 육아 달인의 면모를 보인다. 실수는 ‘배우는 과정’이라며 보듬어주고,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훈육하는 모습이 호응을 얻은 것. 샘 해밍턴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신이 받는 칭찬에 대해, "조금 부담스럽다. 사실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 자기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첫째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진리?

그 증거가 바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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