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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의 사위가 스트리퍼 출신 배우?

할리우드 대세 크리스 프랫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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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크리스프랫 인스타그램(@prattprattpratt)

지난 1월 14일 크리스 프랫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러운 캐서린, 네가 좋다고 해서 기뻐! 너와 결혼해 함께 살게 되다니 너무 행복해. 우리 잘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스트리퍼에서 배우로


출처영화<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유명해져서 돈 많이 벌기’가 꿈이었던 그는 다양한 일에 도전한다. 레슬링 선수, 할인 티켓 판매상, 스트리퍼 심지어 노숙자로도 생활했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한 방송에서 그는 아르바이트를 하다 겪은 경험 중 웃픈 이야기를 공개했는데,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크리스 프랫에게 사장님은 “네가 먹고 싶은 것 먹어도 된다. 잘 적어 놓으면 반값으로 급료에서 제해주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 말을 듣곤 마음껏 먹었으나, 정산해보니 오히려 8만 원을 내야 했다고.

출처크리스프랫 인스타그램(@prattprattpratt)

그렇게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던 그는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중 캐스팅되어 배우로서 데뷔하게 되었다. 이후 TV 드라마로 얼굴을 점점 알리다 2008년 제임스 맥어보이와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영화<원티드>에서 주인공의 친구인 베리役을 연기하면서 본격적으로 영화 출연을 시작했다.


다이어트로 인생역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크리스 프랫은 영화<딜리버리맨> 출연 당시 133kg이나 나갈 만큼 몸을 불렸다. 원래도 살집이 있던 그는 주로 TV 프로그램에선 약간 모자라고 코믹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하지만 영화<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출연이 결정되고 나서부터 다이어트에 돌입, 6개월 만에 30kg을 감량하며 ‘스타로드’에 제격인 몸을 만들며 성공했다. 이런 그의 노력으로 2014년 피플지 선정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 2위에 뽑히기도 했다. 


우주도 지키고 공룡도 지키고


출처영화<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크리스 프랫이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고 주연급 배우로 올라간 계기는 바로 마블의 영화<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스타로드役을 맡으면서부터다. 훔친 물건을 팔아 돈을 벌며 살아가는 우주의 무법자 스타로드는, 장난기 넘치며 능글거리는 캐릭터다. 심지어 악당과 싸우다 댄스 대결을 펼치는 등 주인공으로서의 무게감은 없지만 신선한 캐릭터에 영화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출처영화<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실 영화<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감독 제임스 건은 크리스 프랫을 잘 알지도 못했으며, 다소 뚱뚱한 모습에 만나는 것조차 거부했으나 프랫이 대본을 읽자마자 20초 만에 “이 사람이다!”싶었다고 한다. 

출처영화<쥬라기 월드>

크리스 프랫은 미국 드라마<파크 앤 레크레이션>출연 당시 비하인드 동영상에서 “스필버그가 나한테 영화<쥬라기 공원> 4편에 출연해 달라고 하는데, 귀찮네요”라고 하는 허풍을 떨었었다. 하지만 이 말은 현실이 되고 만다. 그는 2014년 영화<쥬라기 월드> 시리즈에 캐스팅되면서 할리우드의 대세 배우로 자리 잡았다. 최고의 공룡 조련사 오웬 그래디役을 맡은 유머러스한 모습과 카리스마까지, 그만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줘 역대 북미 흥행 영화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크리스 프랫과 이병헌이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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