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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러포즈 한 스타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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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최민수의 초고속 고백

출처tvN <현장토크쇼 택시>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강주은은 최민수와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몰았다. 강주은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냐”는 MC들의 질문에 “1993년 미스코리아 대회 때 참가자와 에스코트 역할로 처음 만났다”며 “일주일 후 방송국을 구경시켜주겠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카페에서 이야기를 주고받던 두 사람, 약 3시간 동안 대화를 한 최민수는 대뜸 “결혼하자”며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운명 같은 만남

출처강주은 인스타그램 (@junekang70)

강주은이 캐나다로 돌아간 뒤, 최민수는 왕복 35시간의 비행을 매주 감행했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최민수는 강주은의 마음을 얻어 결혼에 골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한국과 캐나다’, ‘9살의 나이차’ 등 여러 가지 문제로 많이 힘든 신혼 초를 보냈으나, 현재는 둘도 없는 ‘베스트 프렌드’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고 있다고.

사랑꾼 of 사랑꾼

출처강주은 인스타그램 (@junekang70)

‘강주은 앞에서 순한 양이 되는 최민수?’ 최민수 하면 ‘상남자’, ‘터프가이’, ‘카리스마’ 등 강렬한 단어들이 먼저 떠오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아내 강주은 앞에서만큼은 누구보다 달달한 모습을 통해 그녀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표현하고 있어 대중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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