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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신과 함께> 덕춘이 될 뻔 했다고?

탁월한 작품 선택으로 대박 거머쥔 스타들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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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 함께>_김향기

출처영화 <신과 함께>

출처김향기 인스타그램 (@kimsmell1), 아이유 인스타그램 (@dlwlrma)

영화 <신과 함께>의 덕춘 역으로 거론되었던 아이유? 과거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주호민 작가는 영화 초기 단계에서 덕춘 역으로 아이유를 원했다고 밝혔다. 당시 아이유의 나이는 만 20세, 그러나 영화 제작이 미뤄지면서 나이, 이미지 등을 모두 고려해 김향기를 최종 캐스팅하게 되었다고. 이후 김향기는 원작과의 싱크로율을 위해 체충 감량 및 헤어스타일 변신을 했고, 이러한 숨은 노력 덕분에 귀여운 덕춘 캐릭터가 탄생될 수 있었다고 한다. 현재 영화 <신과 함께>는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시리즈로 제작되고 있으며 중국 개봉을 추진 중이라고.

tvN <응답하라 1988>_박보검

출처tvN <응답하라 1988>

출처박보검 공식 트위터, 정해인 인스타그램 (@holyhaein)

덕선이의 남편이 될 뻔했던 정해인? 과거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던 정해인은 tvN <응답하라 1988> 오디션 당시, 바둑 기사 택이 역을 두고 박보검과 함께 최종까지 올라갔으나 마지막에 고배를 마셨다고 언급했다. 대신 덕선이의 중학교 동창 역할로 잠시 출연했었다고. 이어 정해인은 그때의 인연으로 신원호 PD가 연출을 맡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유대위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박보검은 이를 시작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스타덤에 올랐으며, 송혜교와 함께 tvN 새 수목 드라마 <남자친구> 출연을 앞두고 있다.

KBS2 <황금빛 내 인생>_신혜선

출처KBS2 <황금빛 내 인생>

출처신혜선 인스타그램 (@shinhs831), 유이 인스타그램 (@u_ie_official)

최고 시청률 45.1%를 달성하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KBS2 <황금빛 내 인생>의 서지안 역을 유이가 연기할뻔 했다? 신혜선 보다 먼저 출연 제의를 받았던 유이는 고심 끝에 KBS2 <맨홀>을 선택했다고. 이 작품 덕분에 신혜선은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이름 세 글자를 톡톡히 각인시킬 수 있었고, 이후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순수하고 맑은 우서리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tvN <또 오해영>_서현진

출처tvN <또 오해영>

출처SBS <사랑의 온도>, 김아중 인스타그램 (@ashia_kim)

서현진을 명배우로 자리매김해준 작품, tvN <또 오해영>의 그냥 오해영 역은 원래 김아중에게 먼저 제의가 갔었다? 그러나 김아중은 당시 영화 <더킹> 촬영 중이었기에 캐스팅을 고사했다고. 이후 한참 후순위로 거론되었던 서현진이 tvN <삼총사>를 연출했던 김병수 PD의 추천을 받아 방송 약 2개월 전에 캐스팅되었다고 한다. 공감 가는 현실 연기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게 된 서현진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 SBS <사랑의 온도>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 톱 스타 한 세계 역을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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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김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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