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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혼인신고’부터 한
먹방 유튜버의 사연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 올해 4월 결혼합니다!
알렛츠 작성일자2019.01.14. | 127,707 읽음
3년 열애 끝, 올해 4월 결혼
출처 : 밴쯔(정만수) 인스타그램

‘3년 열애 끝, 올해 4월 결혼’ 유명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정만수)가 “3년 열애한 여자친구와 올해 결혼, 상견례 마쳤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밴쯔는 “여자친구는 평범한 회사원인데 만약 공개했다가 헤어지게 된다면 그 사람의 앞날을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았다”라며 운을 뗀 후, “하지만 이제는 그 사람의 앞날을 책임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기에 공개한다”라고 말하며 당시 여자친구, 현재 아내 윤수아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출처 : 밴쯔(정만수) 인스타그램

더불어 “아직 웨딩홀만 봐 놓은 상태다. 조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밴쯔는 예비 신부의 뒷모습으로 추정되는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혼인 신고 먼저 하길 잘 했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밴쯔 사랑꾼이네”, “결혼 축하드려요”, “오래오래 예쁜 사랑하세요” 등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유부남’이라 ‘유부’ 먹방한 밴쯔
출처 : 유뷰트 채널 ‘밴쯔’

‘유부남’이라 ‘유부’ 먹방한 밴쯔, 밴쯔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법적으로 유부남이 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더불어 유부초밥 30개, 유부 우동 3인분 등 ‘유부’ 먹방 영상을 게재해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그렇다면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서두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결혼 전, 혼인신고부터
출처 : 밴쯔(정만수) 인스타그램

아내를 향한 ‘무한한 애정’ 때문. 밴쯔의 깜짝 발표에 일부 구독자들은 ‘혼전 임신’을 예상했었다고. 하지만 밴쯔는 “최근 여자친구랑 일본 여행을 다녀왔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많이 아팠다. 당시 옆에서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고, ‘남편이었더라면 법적으로 해줄 수 있는 일이 많았을 텐데’라고 생각했다”라며 “그래서 ‘어차피 곧 할 건데’라는 생각으로 새해가 되자마자 혼인신고를 했다”라고 전했다.

공개하니 행복해요~♥
출처 : 밴쯔(정만수) 인스타그램
출처 : 윤수아 인스타그램

열애 및 결혼 공개 후, 밴쯔의 사랑 표현은 거침없었다. 밴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쌩얼이라고 쑥스러워하는 자기, 귀여워. 자기 화장 안 해도 예뻐”라고 게재했고, 밴쯔의 아내 역시 “아내와 남편이 된 설레는 첫날을 기념하는 꽃 다발”이라는 글과 함께 밴쯔에게 받은 꽃 다발 사진을 공개해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올해 4월 멋진 신랑과 예쁜 신부가 될 밴쯔와 그의 아내, 두 사람이 앞으로 걷게 될 꽃 길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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