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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 곧 끝 사랑’ 진정한 순애보 스타

첫 사랑과 결혼에 골인한 스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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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남자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 등 첫사랑과 관련하여 다양한 이야기가 존재한다. 그만큼 누구에게나 첫사랑이란 존재는 어렵고, 소중하기 때문이 아닐까. 그 중에서도 오직 한 여자만을 바라보다 첫사랑과 결혼한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함께 알아보자.

빅뱅 태양

출처YG 엔터테인먼트

‘영감을 주는 나의 뮤즈’, 태양에게 민효린은 커다란 존재였다. 당시 팬들 사이에서 ‘모태 솔로’로 알려져 있던 태양은 지난 2015년 민효린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4년간의 긴 만남 끝에 결혼에 골인하여 많은 응원을 받았다.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4년 태양의 솔로 앨범 ‘새벽 1시’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여 처음 만나게 되었으며, 이듬해부터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출처YG 엔터테인먼트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같은 그룹 멤버 승리가 “왜 그렇게 빨리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냐”라고 묻자 태양은 “이 여자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았다”라고 말하며 민효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정민

출처SBS <좋은 아침>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손가락질해도 나를 감싸줄 사람’, 이는 황정민이 아내를 생각하며 언급한 이야기다. 황정민과 아내는 뮤지컬 <캣츠>에서 처음 만났으며,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한다. 그녀에게 홀딱 반한 황정민은 매일 꽃다발을 선물했고, 무한한 노력 끝에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출처SBS <힐링캠프>

또한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황정민은 “지금도 많이 사랑하지만 그때는 거의 미쳐 있었다”라며 “지금도 집 사람을 생각하면 설렌다. 나의 첫사랑이다”라고 밝혀 많은 여성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김태우

출처MBC <무릎팍도사>

아내를 보자마자 ‘이 사람이 내 사람이구나’라고 느꼈다는 김태우, 하지만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김태우는 연기를 시작하고 아내는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바람에 장거리 연애를 돌입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러한 이유로 연애 기간 10년 중에 7년을 떨어져 있었지만, 오히려 김태우는 “떨어져 있는 시간이 절실했기 때문에 긴 시간 동안 사랑을 이어올 수 있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김태우와 아내는 장난으로라도 헤어지자고 말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아무리 크게 싸워도 절대 ‘야’, ‘너’라고 부르지 않으며 서로를 존중하고 있다고.

박지헌

출처박지헌 인스타그램 (@vosjiheon)

‘중학교 때 만난 첫사랑과 결혼까지’, 박지헌은 아내와 15살 때부터 교제를 시작하여 지난 2010년 혼인신고를 먼저 한 뒤, 그로부터 4년 뒤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랑의 힘’ 덕분이었을까, 현재 박지헌 부부는 슬하에 3남 3여 총 6남매를 둔 다둥이 가족이다. 

출처박지헌 인스타그램 (@vosjiheon)

박지헌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당시 아내는 옆 학교의 퀸카였다. 문방구 주인아저씨가 중간 다리가 되어주어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같은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박지헌 부부는 최근 채널A <아빠 본색>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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