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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모델이 ‘꽃신’ 신은 사연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의 '꿀보다 달콤한 러브스토리'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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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남의 군대는 빨리 간다고 했던가, 지난 2017년 5월 29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6사단 신병교육대대를 통해 입소했던 래퍼 빈지노가 1년 9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연락도 못 하고, 만나지도 못하는 그리움에 한국 커플도 버티기 힘들어한다는 군대 생활을 옆에서 꿋꿋하게 기다려 준 빈지노의 오랜 연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에 대한 여론의 관심 또한 뜨겁다.

'곰신'에서 '꽃신'으로

출처스테파니 인스타그램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빈지노의 입대 소식과 함께 들려온 스테파니 미초바의 ‘곰신’ 선언, 스테파니 미초바는 전역 디데이를 새며 여느 한국 곰신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LA에서 서울까지 약 13시간을 날아와 빈지노에게 깜짝 서프라이즈를 해주기도 했다.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출처스테파니 인스타그램, 빈지노 인스타그램

빈지노 역시 스테파니 미초바의 일정에 맞춰 휴가를 쓰고, 만나지 못했을 때에는 영상 통화를 통해 아쉬움을 달래며 다음 만남을 기약하기도 했다. 팬들의 우려와 달리 소나무 같은 사랑을 보여준 두 사람의 인연은 과연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2015년, 공개 열애 시작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훤칠한 키와 뛰어난 패션 감각이 잘 어울리는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 두 사람은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약 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장기 연애 커플이다. 이들의 관계는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자연스럽게 언론에 공개되었다. 당시 빈지노는 열애설에 대해 따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이후 자신의 SNS에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애칭은 ‘곰’과 ‘치즈’

출처JTBC <마녀사냥>

장기 연애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두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커플,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어떤 애칭을 사용하고 있을까. 빈지노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하여 “여자친구에게 ‘치즈’라고 부른다. 치즈를 너무 좋아해서 마트를 갈 때마다 치즈를 잔뜩 산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라며 애칭을 공개했다. 

출처JTBC <마녀사냥>

더불어 “나는 곰이다. 친구들이 나에게 원숭이라고 부른다 했더니, 그 말을 동양인 비하하는 뜻으로 오해했다. 그러면서 ‘너는 원숭이가 아니라 곰이야’라고 말했다”라며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빈지노가 스테파니 미초바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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