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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변신’을 위해 여배우들이 택한 이것

멋쁨미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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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은 저마다 고정된 이미지가 있어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가 쉽지 않다. 특히 선한 인상을 소유한 배우들은 몇 배의 고충이 있을 것, 이에 일부 배우들은 담배 피우는 신을 택해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고 하는데…! 이로써 순식간에 따뜻함과 차가움을 자유자재로 넘나들게 된 배우들은 누가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

손예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영화 <무방비도시>

수지보다 앞선 ‘국민 첫사랑’, 손예진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남성들의 첫사랑으로 손꼽힌다. 그동안 영화 <연애소설>, 영화 <클래식>, KBS2 <여름향기>를 통해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를 각인시킨 손예진, 그러나 지난 2007년 영화 <무방비도시>에서 소매치기 조직 삼성파의 리더 백장미 역을 맡아 진한 화장, 노출 있는 옷, 그리고 담배 피우는 장면을 통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전도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매 작품마다 완벽히 다른 인물로 이입해 ‘변신의 귀재’라고 불리는 전도연, 해맑은 미소와 귀여운 눈웃음을 지닌 전도연은 데뷔 당시 풋풋하고 깜찍한 모습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영화 <너는 내 운명>에서는 순수한 시골 총각과의 가슴 아픈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순애보 사랑을 보여줬다. 그런 그가 역할과 영화의 분위기, 그리고 이미지 변신을 위해 택한 것은 담배를 피우는 장면이다. 이를 통해 무언가의 공허함을 지닌 상민과 쓸쓸한 영화 분위기에 깊이를 더했다는 평을 받았다.

염정아

출처JTBC <SKY 캐슬>

출처영화 <범죄의 재구성>

지난해는 대한민국이 ‘SKY 캐슬’ 신드롬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직까지 시청자들은 ‘쓰앵님~’의 여운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만큼 염정아는 딸을 의대에 보내기 위하여 처절하게 몸부림치는 엄마 곽미향 역을 완벽 소화해냈기 때문이다. 그러나 태어났을 때부터 우아함의 끝판왕이었을 것 같은 염정아는 영화 <범죄의 재구성>에서 팜므파탈 사기꾼 서인경 역을 맡아 담배 피우는 연기를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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