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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vs 하지원 국내 최고의 액션퀸 여배우는?

언니 날 가져요.. 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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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출처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수지는 오는 9월 SBS <배가본드>에서 이승기와 SBS <구가의서>에 이어 다시 한번 함께 호흡을 맞춘다. 최근 공개된 SBS <배가본드>의 예고편에서는 긴박한 액션신들의 향연이 펼쳐져 수지의 연기 변신을 예측하게 했다. 실제로 수지는 오랜 기간의 사격 연습을 해왔을 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에서는 실제 사격선수를 방불케 하는 포스를 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자아냈다.

하지원

출처SBS <시크릿 가든>

액션과 멜로를 넘나드는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하지원은 SBS <시크릿 가든>, MBC <더킹 투하츠>, 영화 <맨헌트> 등 많은 작품에서 열연했다. 하지원은 “액션에 감정을 싣는다”라며 남다른 액션 연기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처음 액션 연기를 펼쳤던 MBC <다모>의 촬영 전 리듬체조를 배운 것이 액션 연기의 입문에 도움이 되었다고. 

김혜수

출처영화 <미옥>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김혜수는 영화 <미옥>을 통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격렬한 액션에 도전했다. 김혜수는 영화 <미옥>에서 10kg에 달하는 장총을 들고 강도 높은 총격 신을 소화하는 등 남자들도 하기 힘든 거친 액션들을 소화해냈다. 한눈에 눈길을 사로잡는 김혜수의 은발머리는 미옥의 카리스마를 한 층 돋보이게 했다.

김옥빈

출처영화 <악녀>

보기 드문 여성 원톱 액션 영화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된 영화 <악녀>는 총뿐만 아니라 장검, 단도부터 권총, 기관총, 저격총, 심지어 도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무기들을 활용한 화려한 장면들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김옥빈은 무서운 속도로 달리는 차량 위에 직접 매달리고, 자신의 키만 한 장검을 휘두르면서 날 선 액션을 몸소 선보였다. 실제 합기도, 태권도 유단자인 김옥빈은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도 액션 실력을 뽐냈다.

김다미

출처영화 <마녀>

영화 <마녀> 역시 여성 캐릭터 주연의 액션 영화이다. 영화 <마녀>에서 주연 ‘자윤’역을 맡은 김다미는 데뷔 1년 차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윤’의 순수함과 살벌함의 이중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 많은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김다미는 힘을 써서 액션 연기를 하면서도 무표정을 유지하는데, 안정적인 연기를 위해 액션 훈련 전 한 달 동안은 먼저 근력을 키우는데 집중했다고. 또, 김다미는 간결하고 절제된 액션 연기에 히어로물을 참고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전혜진

출처NEW

이미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에서 경찰 팀장 역을 맡아 느와르 연기를 한 바 있는 전혜진은 영화 <비스트>에서 온몸에 문신을 새긴 파격적인 비주얼로 욕설을 내뱉으며 다시 한번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원래 이 캐릭터는 원래 남성으로 설정됐지만 전혜진은 이를 성별을 바꿔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완전히 새롭게 소화했다. 

강승현

출처영화 <독전>

영화 <독전>에서 격한 액션 연기를 펼쳐 모델이 아닌 연기자로서 호평을 받은 강승현은 모든 액션을 스턴트 배우 없이 직접 소화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강승현과 비슷한 체격과 이미지, 특히 큰 키를 가진 스턴트 배우가 없어 대역을 쓸 수 없었다고. 구르기조차 안되는 몸이었다는 강승현은 큰 키로 인해 어설프게 보이지 않기 위해 매일 액션스쿨에 나가며 혹독한 훈련을 감행했다는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키스신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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