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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실검 장악한 역대급 '방송 사고'

시청자들을 '헉' 소리 나게 만든 주인공들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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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장치 방송사고

출처MBC <뉴스>

‘도청 장치 방송 사고’ 지난 1988년 생방송 도중 괴한이 침입했다. 이 방송 사고는 당시 대한민국 생방송 사상 처음 발생한 사건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강성구 해설 주간이 뉴스데스크 진행을 하고 있었는데 한 청년이 스튜디오에 무단 침입하여 앵커의 마이크를 빼앗으려 하고, “귓속에 도청 장치가 들어 있다”라고 외치며 소동을 벌인 것. 그는 곧바로 직원들에 의해 밖으로 퇴출 당했으며, 경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외에도 녹화 중이던 쇼 프로그램 무대에 올라가 소리를 지르며 행패를 부리고, 시위 현장에서 옷을 전부 벗은 채 알몸 시위를 벌이다가 연행된 적이 있다고.

‘성기 노출 사고’

출처MBC <생방송 음악캠프>

‘성기 노출 사고’ 밴드 멤버 중 2명이 탈의를 하고 하반신을 드러낸 장면이 약 7초 동안 전파를 탔다. 이 사건은 지난 2005년 MBC <생방송 음악캠프>에 출연한 카우치 멤버 1명과 스파이키 브랫츠 멤버 1명이 갑자기 바지를 벗고 하반신을 드러낸 채 폴짝폴짝 뛰기 시작한 것. 방송계를 전부 발칵 뒤집은 이 사건으로 인해 <이 노래 좋은가요>라는 코너는 첫 방송이 나간 바로 그날 폐지되었으며, 사건의 당사자들에 경찰서에 연행되었다. 또한 MBC <생방송 음악캠프>는 강제 종영되었고, 약 두 달간의 휴식기를 가진 뒤 현재의 MBC <쇼! 음악중심>으로 리뉴얼 된 것이라고.

‘화유기’ CG 사고

출처tvN <화유기>

‘화유기 CG 사고’ 시작한 지 2회 만에 역대급 아찔한 방송 사고를 낸 tvN <화유기>, ‘와이어 노출’, ‘블루 스크린’ 등 미숙한 CG 처리로 인한 것으로 이는 드라마 사상 최악의 방송 사고로 일컬어진다. 검은색 천을 두른 요괴들과 배경이 입혀지지 않은 블루 스크린 등이 그대로 노출되었으며, 액자와 이어 놓은 실이 지워지지 않은 채 그대로 방영되어 시청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이에 두 차례에 걸쳐 방송이 지연되었으며, 중간중간 자막으로 방송 사고에 대한 양해를 구했지만 결국 “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종료합니다”라는 공지와 함께 방송이 급 종료되었다. 이후 제작진은 무리한 촬영 일정으로 인하여 후반 작업 시간이 부족했다며 사과문을 전했다.

BBC 방송 사고

출처영국 BBC NEWS, JTBC ‘강지영의 톡 쏘는 정치’

‘BBC 방송 사고’ 지난 2017년 전 세계적으로 유쾌한 사고가 일어났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관해 로버트 켈리 교수와 BBC 뉴스 인터뷰가 화상 통화로 진행되던 중이었다. 이야기를 막 시작하려고 하는 그 순간, 미처 잠그지 못한 문을 열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난입한 것. 낮에 생일파티를 한 후 기분이 좋았던 큰 딸 예나가 어깨 춤을 추며 등장했고, 이어 누나를 따라 열심히 보행기를 끌고 온 유섭이 나타났다. 곧바로 아내 김정아 씨가 아이들을 급하게 방 밖으로 데리고 나갔지만 이 모습이 생방송으로 방영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고 직후 로버트 켈리 교수는 ‘망했다’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고.

* 문제의 사랑스러운 난입자들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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