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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K-스포츠다 “씨름듀스 101” 당신의 선택은?

선수들 천하장사 길만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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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설계됐는지 모를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추천된 1년 전 씨름 경기 영상이 조회 수 170만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이돌 외모를 겸비,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 씨름 선수들에 주접 댓글을 달며 환호하고 있는데, 이 인기에 힘입어 KBS는 젊은 씨름 선수들이 출전하는 오디션 방식의 예능 <나는 씨름선수다(가제)> 제작을 확정 지었다. 그렇다면 지금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씨름 선수들은 누가 있는지 알아보자.

황찬섭

출처황찬섭 인스타그램

출처KBS N <제15회 학산배 전국장사 씨름대회>

씨름 영상 조회 수 폭주의 주역 황찬섭 선수는 23세, 경남대학교 출신으로 현재는 연수구청 씨름단에 소속되어 있다. 황찬섭 선수는 SNS를 통해 영상에 달린 댓글들을 확인하는 영상을 게재하거나, 답글을 남기며 쏟아지는 관심에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또, 황찬섭 선수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자신의 일상과 연습 장면을 담은 브이로그를 유튜브에 올리며, 댓글 이벤트를 기획하기도 했다.

김원진

출처김원진 인스타그램

출처KBS N <제15회 학산배 전국장사 씨름대회>

댓글들에 의하면 “몇 번을 돌려봤지만 아직도 이 경기를 누가 이겼는지 모르겠다”지만 23세 김원진 선수는 ‘제15회 학산배 전국장사 씨름대회-단체전 결승전’에서 황찬섭에 승리해 울산대학교의 우승을 이끌었다. 김원진 선수는 예쁜 카페에 찾아가거나 여행에 떠난 사진을 찍어 올리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의외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박정우

출처박정우 인스타그램

출처유튜브 <대한씨름협회>

씨름 경기 영상에 이어 대한 씨름협회가 제작한 씨름 홍보영상 역시 주목받으며 홍보영상에 등장한 선수들에게도 자연스레 관심이 모아졌다. 특히 ‘빨간 샅바’ 박정우 선수에 대한 질문 글이 빗발쳤고, 27세 박정우 선수는 올해 6월 개최된 ‘2019 횡성 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태백장사’ 타이틀을 목에 건 주인공이라는 것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허선행

출처허선행 인스타그램

출처대한씨름협회 페이스북

최근 주목받고 있는 선수들 중 가장 어린 허선행선수는 1999년생으로 21살이다. 허선행 선수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9관왕을 달성, 2019년도 학산김성률배 씨름대회에서 태백급 2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고. 허선행 선수는 “씨름을 잘하고 싶어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 씨름에 웨이트가 필요 없다면 저는 웨이트 하지 않았을 것 같다”라며 프로의 면모를 드러냈다.

아시아에서 나오기 힘들다는

'옆통' 큰 스타들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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