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열정 만수르'가 16년 만에 공개한 '저세상 텐션'

4,87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SM의 '열정 만수르'가 이번에는 모든 에너지를 솔로 앨범으로 집중시킨다. 무려 16년 만에 처음이다. 아이돌 2세대로서 한류의 정점에 섰고 아시아를 호령했다. 그런 그가 자신이 가진 모든 경험치를 응축시켜 만든 다양한 색깔을 앨범에 넣었다. 

출처SM엔터테인먼트

"후회는 없다. 죽기 살기로 했다. 그러니 '윤호에게 사람 냄새가 나는구나'라는 걸 좀 느껴줬으면 좋겠다."


어느새 16년이 흘렀고, 최대치 열정으로 본인의 첫 솔로 앨범을 준비한 유노윤호. 이하는 그가 밝힌 한류 제왕으로서 솔로 활동이 늦어진 이유와 속내, 음악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들.

출처SM엔터테인먼트

16년 만의 첫 솔로

"처음 데뷔할 때의 느낌이 난다. 결과에 상관없이 후회 없이 하자는 게 앨범을 준비하는 신념이자 모토였다. 정말 준비가 됐을 때 내는 게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해서다. 완벽하게 준비할 때까지 내고 싶지 않았고, 이제 준비가 끝났다. 남들보다 많이 늦었다는 것도 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 말이 다시 현실이 됐다. 좋은 자극제다."


열정 만수르 & 명언 제조기

"감사하다. 특히 남성분들이 많이 응원해주고 있다. 그만큼 책임감이 생기고 있다. 부담감도 커진다. 하지만 그런 부담감이 나를 더 좋게 만들 거라는 확신이 든다. 그래서 앞으로 더 재미있을 거 같다."

출처SM엔터테인먼트

다섯에서 둘, 다시 혼자

"기존 그룹에서는 묵직하고 파워풀한 이미지로 팀에 그런 힘을 전달해야 했다. 솔로는 춤도 춤이지만 나만의 느낌을 승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예전엔 패기로, 둘이 있을 땐 노하우로, 혼자 있을 때는 파워를 유지하며 컨트롤하는 강약 조절! 농익은 걸 팍 터트리고 싶다. 그리고 이번엔 특히 공백과 여백의 미에 중점을 뒀다."


True Colors

"다양한 색깔로 표현되는 감정이 있지 않나. 그런 감정을 윤호스럽게 표현하고 많은 분과 공유하고 싶었다. 트랙마다 이미지를 색으로 형상화해 음악에 담았다."

출처SM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Follow' 퍼포먼스

"차가운 금속성 느낌의 파워풀하면서도 여백이 있는 퍼포먼스다. 날이 서있다는 느낌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대표 퍼포먼스 아이돌

"박진영 선배도 꾸준히 관리하고 있지 않나. 멋지다고 생각한다. 난 늘 故 마이클 잭슨을 동경했다. 고인이 50살까지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했더라. 난 51살까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젠 무엇보다 오래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출처SM엔터테인먼트

보컬도 되는 댄싱머신

"단순히 퍼포먼스 앨범으로 치부되진 않을까란 두려움이 있었다. 나 같지 않은 곡과 표현에 대한 나 자신과의 싸움이 잦았다. 그간 배우고 노력하고 느낀 장면이 그대로 나타날 거라 생각해 더 의식하고 표현하며 나타내려고 애썼다."

 

故 마이클 잭슨의 영향

"대놓고 오마주를 할 순 없었다. 더 발전시키고 변화를 줬다. 특히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 연구했다. 확실히 기존의 SMP보다는 담백한 느낌이다."

출처SM엔터테인먼트

15년간 정상, 인기 비결

"인기는 약간의 거품이라고 생각한다. 진짜는 시간이 지나도 빛을 내는 거 같다. 아마도 죽기 살기로 진정성으로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을 좋아해 주시는 거 같다."


유노윤호피셜, 자신의 트루 컬러

"'체인지 더 월드'를 맨 마지막에 넣은 이유가 있다. 모든 색을 더할 수 있고 조화를 이루는 화이트여야만 했다. 사실 좋아하는 색은 빨간색이다. 우리 팬들을 상징하는 색이 펄레드니까."



피처링 요청에 흔쾌히 승낙한 

보아에게 감동받은 유노윤호


그렇다면 유노윤호의 첫 솔로에

멤버 최강창민이 보인 반응은??


최강창민의 예상 밖의 멘트가

궁금하다면 아래 사진 클릭!! 

▼▼▼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