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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흘러 레전드 CF 다시 찍은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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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출처팔도

황보라가 15년 만에 ‘왕뚜껑’의 광고모델로 다시 선정되어 화제다. 황보라는 지난 2005년 왕뚜껑 TV CF로 활약하며 ‘왕뚜껑 소녀’로 자신의 이름을 알렸고 이후 다양한 작품으로 꾸준한 연기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해 황보라는 14년째 왕뚜껑 소녀에 대한 꼬리표가 남아있는 것에 대해 탈피하고 싶진 않은지 묻는 질문에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편이다. 이런 수식어가 있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라고 답변한 바 있다. 이처럼 과거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상품에 재발탁되어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방부제 미모와 이미지를 증명한 스타들을 알아보자.

조성모

출처웅진식품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대사와 표정으로 무수히 많은 패러디를 남긴 조성모의 매실음료 CF. 조성모는 과거 tvN <SNL 코리아>에서 "매실 CF를 촬영한 후에는 나도 까다로워졌다. 인터뷰를 할 때 기자가 '매실'의 매'자라는 얘기만 꺼내도 인터뷰를 거부했다. 심지어 초록색을 배경으로 하면 사진도 안 찍었다. 의도적으로 멀리했다"라고 후유증을 고백하기도 했는데. 조성모는 15년이 지나 초록매실의 모델로 재발탁되었는데, 이 광고 영상은 공개 2주 만에 조회 수 100만 건을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전지현

출처LG 생활건강

전지현은 2001년 출시된 엘라스틴의 첫 모델로 발탁된 이후 11년간 활약하며 대표적인 광고 카피 “엘라스틴 했어요”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2011년 광고 계약이 종료됐던 전지현은 7년 만에 다시 엘라스틴의 모델로 발탁되어 변함없는 미모와 머릿결을 과시했다. 처음 올라온 광고에서는 ‘엘라스틴 했어요’라는 대사가 삽입되지 않았지만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요청이 잇따르며 해당 대사를 삽입한 편집본이 다시 공개되기도 했다.

소지섭

출처소니

소지섭은 10년 만에 자신이 모델이었던 ‘알파’ 카메라의 광고를 재촬영했다. 2008년 당시 사진을 좋아하기로 유명했던 소지섭은 평소 눈에 띄는 사진 실력으로 주목받았는데, 소니의 해당 제품을 사용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또, 소니는 당시 소지섭이 모델로 발탁된 제품은 이전 모델 대비 매출이 5배 이상 상승하고, 여성 사용자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는 등의 효과를 누렸다고 전한 바 있다.

정우성

출처지오다노 광고 캡쳐

정우성은 1999년 영화 <그리스>를 패러디한 광고를 시작으로 고소영, 전지현 등과 함께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의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정우성은 계약을 종료한 지 6년이 지난 2011년에는 신민아와, 2018년에는 장기용과 함께 다시 지오다노의 모델로 활동했으며 올해 여름에는 정우성이 촬영한 첫 광고가 떠오르게 하는 경쾌한 분위기의 CF를 통해 과거를 회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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