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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JYP 떠나 혼란스러웠던 이유

좋은 모습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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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하며 9년간 JYP엔터테인먼트에 몸 담갔던 수지. 수지는 지난 3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배우 전도연, 공유, 공효진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으로 이적하며 배우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 수지는 SBS <배가본드> 촬영 기간 중 소속사가 바뀌었는데, 이에 대해 수지는 SBS <배가본드> 제작발표회에서 “중간에 소속사가 바뀌면서 조금 혼란스럽기도 했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최근 2010년대 초에 연예계에 데뷔했던 스타들의 계약만료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원 소속사를 나온 스타들은 어떤 길을 선택했는지 알아보자.

최우식

출처최우식 인스타그램

충무로의 샛별로 떠오른 배우 최우식도 작년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우식은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한 후 영화 <기생충>이 큰 성공을 거두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최우식은 현재 수지와 함께 차기작 “원더랜드”에 출연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그뿐만 아니라 최우식에게는 영화 <부산행>, 영화 <마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듯 독보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아 광고, 드라마, 영화 등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박지민

출처박지민 인스타그램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음원 강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박지민, 백아연, 백예린은 최근 한 달 새 연이어 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박지민은 지난달 말 계약이 종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 JYP엔터테인먼트를 나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앨범을 발매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박지민이 어떤 회사에 몸 담글지는 아직 전해지지 않아 어떤 곳에서 음악적 색을 보일지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백예린

출처백예린 인스타그램

박지민에 이어 박지민과 함께 15&로 활동한 백예린도 JYP엔터테인먼트에서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백예린은 SNS를 통해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12년이라는 긴 시간을 JYP에서 보내며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지금까지 멋지고 소중한 기회들을 선물 받았고, 지금도 부족하지만 저라는 사람이 되기까지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셨으며, 선물해주셨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덧붙여 백예린은 독립 레이블 설립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응원을 부탁하기도 했다.

백아연

출처백아연 인스타그램

백아연은 2012년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1>에서 3위를 기록, 박진영의 눈에 띄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바 있다. 백아연은 청아한 음색과 애절한 감성으로 차기 ost 퀸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내왔다. 백아연은 계약 종료 소식이 전해진 지난 16일 SNS에 ‘안녕’이라는 문구와 함께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사진을 게재했다. 백아연의 차기 소속사 역시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엠버

출처엠버 인스타그램

SM엔터테인먼트에서도 에프엑스 멤버였던 엠버와 루나가 계약만료 소식을 알렸다. 에프엑스의 팀 활동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향후 활동은 멤버들과 논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엠버는 미국 소속사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새 출발을 꿈꾸며 미국 LA에서 안무가들과 함께 안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루나

출처루나 인스타그램

엠버에 이어 계약 만료 소식을 전한 루나는 SNS 라이브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루나는 SM엔터테인먼트 퇴사를 축하한다는 팬의 말에 "정말 고맙다"라며 환한 미소를 띠었다. 그러면서 루나는 함께 있던 지인과 함께 "(퇴사는) 언제나 행복하다"라며 "이제 난 자유의 몸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루나는 현재 콘서트, 뮤지컬, 유튜브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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