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이 스타들이 모두 이웃사촌? 대한민국 0.1%만의 공동주택

95,72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재계 유력인사와 유명 연예인이 모여 사는 아파트가 있다. 바로 '한남 더 힐'이다. 이곳은 전국 초고가 아파트로도 유명하다. ‘한남 더 힐’은 지하 2층에 지상 최고 12층, 32개 동 600가구로 조성됐다. 대형 평수인 74평(전용면적 기준)은 지난 1월 84억원에 거래됐다. 2015년 이후 매년 최고가 아파트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해당 아파트에 사는 스타들을 소개한다. 

소지섭

출처피프티원케이 네이버 포스트

소지섭은 지난 6월 '한남 더 힐'을 매입했다. 특히 61억 전액을 현금으로 구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부동산 전문가 흑석 박사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소지섭이 구입한 호수는 대형 평수인 90평대"라며 "주방 인테리어에만 최소 3억 원의 비용이 들어갔다"고 했다. 이어 "이곳은 커뮤니티 시설이 잘돼 있고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갖췄다. 세대 수도 적다"라고 덧붙였다. 소지섭의 집 매입 소식에 연인인 조은정 아나운서와의 신혼집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이에 소지섭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지섭 소속사 51K 측은 "넓은 평수로 이사하게 되어 그렇게 보인 것뿐이다"라고 밝혔다. <여성조선>에 따르면 소지섭은 역삼동 빌딩(약 293억원), 한남동 상월대(약 20억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자현

출처BH엔터테인먼트 네이버 포스트

추자현은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 “회마다 억대 출연료를 받은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러나 매 작품마다 억대 출연료를 받은 것은 아니고 한창 작품이 들어올 때 그렇게 받았다”고 덧붙였다. 클래스가 남달랐던 그녀는 우효광과 결혼하기 전 '한남 더 힐'을 샀다. 당시 62억에 매입했다고. 해당 평수는 4개의 침실과 3개의 욕실이 있다고 한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중국 북경에도 신혼집을 두고 있다.

김태희 비

출처루아엔터테인먼트

톱스타 부부 비와 김태희는 2017년 ‘한남 더 힐’을 각각 한 채씩 매입했다. 당시 비는 231㎡(약 69평) 평수의 집을 33억원에 전세를 끼고 샀다. 김태희는 다른 동의 같은 면적 한 채를 42억3000만원에 매입했다. <비즈한국>의 보도에 따르면 부모님의 거주를 위한 구입이었다고 한다. 먼저 김태희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관계자는 “‘한남 더 힐’에는 김태희 어머니가 살고 있다”고 밝혔다. 비 소속사 레인 컴퍼니 관계자도 “비의 아버지와 여동생이 살 집을 마련해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뿐 만 아니라 김태희는 2014년 강남의 한 빌딩을 132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빌딩에 대해 박종복 컨설턴트는 OBS <독특한 연예뉴스>를 통해 "임대료도 많이 나오는 편이며 전체 건물이 보증금 8억에 월세가 5천만 원 정도로 알려졌다"고 했다. 또 그녀는 둘째 딸이 태어나기 전인 지난 6월 미국 LA 인근 도시 어바인에 위치한 고급 주택을 2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3억 6천만 원에 매입했다.

방탄소년단

출처방탄소년단 페이스북

'한남 더 힐'은 한류 스타가 사용하는 숙소로도 유명하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숙소로 유명하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66억 원에 매입한 주택을 전세금 45억 원에 2021년 5월까지 임대했다. 233.128㎡(70.52평), 초과 발코니가 7.102㎡(2.15평) 규모로, 한남더힐 전체 598개실 중에서 열 번째로 넓은 곳이다. 또 멤버 진은 전용 57㎡ 한 채를 작년 18억7000만원에 매입한 뒤 1년여 만에 되팔고 전용 233㎡를 44억 9000만 원에 매입했다. 앞서 1월에는 2021년 1월 3일까지 사는 조건으로 전세금 31억 원의 전세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한효주

출처BH엔터테인먼트 네이버 포스트

한효주는 ‘한남 더 힐’을 2017년 약 55억 원에 매입했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 따르면 그녀는 추가로 ‘한남 더 힐’ 인근에 위치한 건물을 55억 원대에 매입했다고 한다. 또 지난 5월 서울 은평구 갈현동에 위치한 건물을 27억 원에 매입해 총 80억 원대의 '부동산 부자'로 등극했다.

대출 없이 현금으로
건물 매입한 연예인
▼ 궁금하면 이미지 클릭 ▼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