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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니고 실제로 죽을 고비 넘겼던 스타들

명품 배우들을 스크린에서 못 봤을 수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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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출처영화<인턴>

앤 해서웨이는 2014년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기던 도중 파도에 휩쓸려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었다. 그는 오아후 섬의 비치에서 수영 도중 파도에 휩쓸렸고, 소리를 질러 도움을 요청했다. 다행히 근처에 있던 로컬 서퍼가 앤 해서웨이를 구출해 모래사장까지 데려다줘 무사할 수 있었다. 그는 사고로 인해 다리에 가볍게 부상을 입었지만 다른 문제는 없어 이후에도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겼다.

해리슨 포드

출처영화<익스펜더블3>

경비행기 운전이 취미인 해리슨 포드는 2015년, 세계 2차대전 당시의 빈티지 비행기를 몰다가 추락해 머리 여러 곳에 부상을 입었다. 비행기의 동체가 반파되었을 정도의 큰 사고였지만 다행히 수술 후 완치했다.


그는 그 사고 전에도 두 번의 비행기 사고를 겪었는데, 2000년 네브래스카에서 6명의 승객을 태우고 비행하다 추락한 적이 있으며 1999년에도 헬리콥터를 몰다가 추락한 적이 있지만 두 번 다 다치지 않고 탈출에 성공했다고.

샤론 스톤

출처영화<원초적 본능2>

무명 배우였던 샤론 스톤은 1990년 영화<토탈리콜>에 비중 있는 조연으로 캐스팅됐지만 촬영이 다 끝나기도 전에 정면충돌 교통사고를 당했다. 턱이 빠지고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심각한 부상을 입어 6개월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침대에만 있어야 했다.


이후에 영화<원초적 본능>을 만나 톱스타 덤에 올라선 샤론 스톤은 2014년에는 뇌졸중으로 쓰러졌는데, 응급 구조 대원들의 신속한 처치 덕에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라이언 레이놀즈

출처영화<킬러의 보디가드>

라이언 레이놀즈는 17세에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가 목숨을 잃을 뻔했다. 비행기에서 뛰어내린 후 낙하산을 펼치려는 순간 낙하산이 펴지지 않은 것. 육지가 가까워지는 상황에 계속해서 낙하산을 풀었고, 다행히도 낙하산이 펼쳐져 부상 없이 착륙할 수 있었다고. 그는 한 인터뷰에서 ‘매초 끔찍했던 기억’이라고 회상하며 실제로 공중신을 촬영할 때마다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두렵다고 밝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출처영화<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죽을 뻔한 경험이 3번이나 있다. 첫 번째는 남아프리카에서 다이빙 도중 흰 상어가 케이지 안으로 들어와 그를 물어뜯으려고 했다. 다행히 부상 없이 구조되었지만 현지 직원들도 30년 동안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했다고.


두 번째는 비행 도중 눈앞에서 엔진이 터져 창밖으로 불타는 날개가 보였지만 다행스럽게도 비상엔진을 켠 비행기는 가까운 공항에 비상 착륙해 무사할 수 있었다.


마지막은 전문가와 함께하는 스카이다이빙 도중 낙하산이 계속 펴지지 않다가 육지에 가까워졌을 때 펴져 심각한 타박상을 입기도 했다. 디카프리오는 그 이후로 스카이다이빙은 완전히 끊었다. 

네 번이나 죽을 뻔 했다고?
갱들한테 납치까지 당했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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