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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만 알아도 -5kg 효과! 스타일링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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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의 바른 선택

출처IMAXTREE

추운 겨울철, 보온성도 지키면서 스타일리시한 느낌도 함께 가져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착시 스타일링에 주목 해볼 것.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는 벨트를 활용하는 것이다. 자크뮈스처럼 일자로 뚝 떨어지는 실루엣도 매력적이지만 라인이 잡혀 있지 않은 아우터의 경우, 지방시 컬렉션처럼 벨트로 허리를 조일 것. 라인이 살아 늘씬해 보이는 것은 물론, 다른 옷을 입은 듯 새로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원 컬러, 원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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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너무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사용하면 스타일링에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기 마련. 간단하면서도 부해 보이지 않는 실루엣을 원한다면 원 컬러나 톤 온 톤 스타일링을 활용해 볼 것. 막스마라의 FW 컬렉션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컬러로 통일해 스타일링하면 슬림한 효과는 물론, 키가 커 보이는 착시효과까지 있다. 게다가 원 컬러가 주는 힙하고 세련된 무드는 덤. 

패턴 백배 활용하기

출처IMAXTREE

가로보다 세로 패턴이 더 날씬해 보인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간격이나 두께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것이 줄무늬 패턴의 장점 중 하나.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스텔라 매카트니와 와이 프로젝트 컬렉션을 스캔해 볼 것. 패턴의 두께가 얇고 간격이 좁을수록 -3kg은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그뿐만 아니라 밝은 컬러보다 어두운 톤의 옷이 몸을 더 작아 보이게 한다는 사실도 함꼐 기억할 것.

길고 긴 레그라인

출처IMAXTREE

전체적인 비율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스타일링 시 허리 라인을 체크해 볼 것. 허리 라인이 높아지면 다리가 더 길어 보이기 때문에 하체가 더 슬림해 보인다는 사실. 단연 크롭 톱과 하이웨스트 팬츠가 그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만약 스타일링의 고수라면 아크네 스튜디오의 19FW 컬렉션처럼 하이웨스트 팬츠에 크롭 재킷을 매치해 시니컬하고 힙한 무드를 주는 것도 추천. 

발끝까지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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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길이의 부츠는 자칫 다리를 짧아 보이게 해 부해 보이기 십상이다. 토즈의 19FW 컬렉션이 그 단적인 예. 무릎길이의 쇼츠에 미디 부츠의 끝부분이 맞닿아 시각적으로 종아리가 짧아 보이는 착시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반면 종아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셀린의 사이하이 부츠라면 이 같은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될 것. 특히 사이하이 부츠의 경우, 허벅지 길이의 드레스 재킷과 함께 매치하는 것이 베스트.

Contributing editor.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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