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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억 빌딩 구매한 6살 유튜버의 놀라운 월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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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억 빌딩 매입한 6살 유튜버 ‘이보람’

출처@boram_tube

지난여름 강남의 중심가에 위치한 95억 대 건물을 매입했다는 6살 유튜버의 소식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208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보람 튜브’의 월평균 매출액은 억 소리가 난다고. 미국의 유튜브 분석 사이트인 <소셜 블레이드>에 따르면 ‘보람튜브’는 한국 유튜브 채널 가운데 광고수익 1위다. 월 수익은 160만 달러(약 19억원)에 달한다. 

출연료만 100억 이상
<기묘한 이야기> '밀리 바비 브라운'

출처@milliebobbybrown

밀리 바비 브라운은 넷플릭스 초 히트작 <기묘한 이야기>의 히로인이다. 2016년 불과 12살의 나이로 엄청난 연기력을 선보인 브라운은 단숨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시즌 1, 2 당시 회당 3만 달러(약 3500만 원)를 받았다고. 총 17부작으로 약 6억 원의 수입을 올린 것이다. 드라마의 인기가 올라가면서 몸값도 치솟았다. 시즌 3에서는 회당 35만 달러(약 4억)를 받았다고. 8부작인 만큼 한 시즌으로만 32억이라는 놀라운 수입을 기록한 것이다. 그리고 현재 <기묘한 이야기> 시즌4가 제작 중이다. 한 드라마로만 100억 이상의 수입을 올린 것. 아직 어린 나이인 만큼 그녀의 몸값은 앞으로도 수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림 판매로 80억 수입,
천재 소녀 '어텀 드 포레스트'

출처@autumndeforest

어텀 드 포레스트는 9살 때 미술 경매를 통해 그림 1개를 2만 5000달러(약 3000만 원)이라는 가격에 판매해 유명세를 치렀다. ‘천재화가’라는 극찬을 받은 그녀는 7년 후 총 700만 달러(81억)를 벌었다. 2015년에는 바티칸에서 예술 분야 재능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국제 주세페 시아카(Giuseppe Sciacca)’ 상을 수상했다. 이때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직접 자신의 작품을 선보였다.

故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 레저’

출처영화 <아이 앰 히스 레저> 스틸 이미지

호주 출신 배우 히스 레저는 약물 과용으로 요절해 안타까움을 샀다. 그의 재산은 2살 난 딸에게 돌아갔다. AP에 따르면 레저의 딸 마틸다는 2천만 호주 달러(약 195억 원)로 추산되는 유산 전체를 상속받았다. 딸 마틸다가 태어나기 전 작성된 레저의 유언장에는 부모와 세 여자 형제들이 상속인으로 명기돼 있다. 이에 유산 싸움이 예상됐던 상황. 그러나 레저의 가족은 상속을 포기하고, 마틸다에게 전액 상속했다. 또 그가 사후 수상한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은 대리 수상한 '다크 나이트'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직접 마틸다에게 건네주었다고 한다. 히스 레저는 “매일 아침 딸의 미소를 보면 하루가 다 환해진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장난감 리뷰로 백만장자 등극한
7살 유튜버 ‘라이언’

출처@ryansworld

장난감을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을 뿐인데 1년간 무려 244억을 번 7살 유튜버 스타가 있다. 유튜브 채널 <라이언 토이스리뷰>를 운영 중인 라이언이 그 주인공. 2015년 부모의 도움으로 유튜브를 시작한 라이언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영상을 올렸다. 솔직한 평가로 또래 친구들의 주목을 받았고, 4년 만에 2240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월마트에 장난감과 의류 컬렉션을 단독 납품하는 <라이언스 월드>를 론칭했다. 그가 번 돈의 15%는 신탁회사 '쿠건'에 적립된다. 미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라이언 같은 미성년자 스타들이 벌어들인 수입의 15%를 모았다가 성인이 됐을 때 주는 법률이 있기 때문. 이외 나머지 수입은 유튜브 동영상 촬영비 및 관리비, 그리고 제품 구입비 등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어플’ 로 벼락부자된 17살 소년 ‘닉 댈로이시오’

출처@nickdaloisio

불과 17살에 자신이 만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무려 3000만 달러(약 330억 원)에 팔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소년이 있다. 바로 영국 런던 출신의 '천재 소년' 닉 댈로이시오다. 그는 15살 때 자신의 집에서 뉴스를 자동으로 요약해주는 어플 <섬리>를 개발했다. 글로벌 기업 <야후>에 회사를 매각해 10대 천만장자 반열에 올라섰다. 당시 닉은 “취미로 시작한 일이 이런 거액을 안겨줄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면서 “돈이 들어오면 나이키와 새 컴퓨터를 장만할 계획”이라며 소년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 "언젠가는 인공 지능과 관련된 큰 회사를 창업하는 것이 나의 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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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한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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