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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으로 데뷔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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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승희

출처KBS1 <전국노래자랑>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승희는 11살 초등학생 시절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다. 인제에 다녀오던 승희의 아버지가 고속도로에 붙어있던 전국노래자랑 현수막을 보고, 참가를 권유했다고. 당시 승희는 박상철의 '자옥아'를 구성지게 불러 우수상을 탔다. KBS2 <연예수첩>에 출연한 그녀는 "지금의 오마이걸 멤버들을 만나게 해주고 오마이걸을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게 해준 그 첫 문과 같은 존재인 것 같다”고 <전국노래자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소희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송소희는 10살 때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어 상반기 결산에서 최우수상, 연말 결산 때 대상 수상하면서 '국악소녀'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녀는 bnt와의 인터뷰에서 어머니의 권유로 출연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전국노래자랑>은 현재 모든 음악적 고민의 원천이자 민요를 제대로 시작하게 해준 동력”이라고 했다. KBS2 <1대100>를 통해서도 "노래를 잘했다기보다는 어린아이가 국악을 해서 귀엽게 봐주셔서 그런 것 같다"면서 "송해 선생님과도 아직 연락한다. 나보다는 엄마와 친하시다. 종종 안부를 주고받는다"고 덧붙였다.

출처KBS2 <불후의 명곡>

별도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데뷔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별은 “초등학교 5학년 때인데 그 당시 국악을 배우고 있어서 학원 친구와 참가해 ‘뱃노래’를 불렀다. 당시 인기상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국악을 배운 이유에 대해서는 “김건모를 너무 좋아했다. 국악을 잘해서 노래를 잘하나 싶어서 엄마한테 창을 해야 한다고 졸랐다”고 고백했다.

홍석천

출처KBS2 <대화의 희열>

홍석천도 <전국노래자랑>이 배출한 스타다. 그는 <노컷뉴스>를 통해 “단기사병 시절에 부대장님께서 ‘너밖에 나갈 사람이 없다. 나가서 상을 못 타면 혼날 것이고, 상을 타면 포상휴가를 준다’고 해서 변장을 하고 나갔다”고 출연 이유를 공개했다. 당시 홍석천은 이현우의 ‘꿈’을 불렀다고. 이후 그는 연말 결선에 진출했고, 포상휴가도 받았다고 한다.

조영구

출처KBS2 <연예수첩>

조영구 역시 <전국노래자랑> 출신이다. 대학교 1학년 생이었던 그는 1991년 출연해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열창해 우수상을 받았다. 조영구는 KBS2 <연예수첩>에서 "그 당시에 노래를 좀 잘한다는 사람, 그리고 또 가수에 꿈이 있는 사람, 가수 등용문처럼 <전국노래자랑>을 나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17년 후 그는 출연자가 아닌 초대가수로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박상철

출처KBS1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송해가 직접 뽑은 <전국노래자랑> 최고의 스타는 바로 박상철이다. 당시 박성철은 강원도 삼척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며 헤어디자이너로 활동했었다.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탄 후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는 KBS2 <연예수첩>을 통해 “가수를 꿈꾸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 절박한 심정으로 출연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당시 최우수상을 타지 못했다면 지금의 박상철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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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cer editor. 한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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