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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부터 이자벨 마랑까지, 올봄 대유행 신상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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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O BOSS

▶ 모델이 입은 라운드넥 티셔츠와 버뮤다 슈트는 휴고 보스 브라운 가죽 롱부츠는 자라

출처IMAXTREE.COM

S/S 시즌, 디자이너 잉고 월츠는 이른 아침 허드슨강을 산책했던 풍경에서 영감을 얻었다. 강 위로 막 떠오르던 해와 주변 풍경이 빌딩에 반사되었던 색들을 컬렉션에 표현했다. 화이트부터 옐로, 카멜, 오렌지, 블루, 네이비까지, 마치 그 풍경이 상상이 되듯 아름다운 컬러 팔레트가 런웨이에 펼쳐졌으며, 브랜드 특유의 잘 재단된 모던한 슈트와 코트, 원피스에도 완벽하게 잘 어울렸다.

MULBERRY

▶ 모델이 입은 시퀸 소재 슬리브리스 드레스와 매듭 모티브의 골드 브레이슬릿은 멀버리 

출처IMAXTREE.COM

멀버리의 펑크에 대한 사랑은 지난 시즌에 이어 S/S 시즌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특히 이번 시즌은 활동적이고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영국 뮤즈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선보였다. 클래식한 타탄 체크무늬에 강렬한 레드와 블루 컬러를 메인으로 활용했고, 반짝이는 시퀸 소재와 다크 플라워 프린트, 골드 액세서리를 조화롭게 믹스해 멀버리만의 세련된 감각으로 1980년대 펑크 룩을 완성했다.

LONGCHAMP

▶ 모델이 입은 오렌지 컬러 스웨이드 롱 셔츠와 마이크로 쇼츠는 롱샴 화이트 가죽 카우보이 부츠는 레이첼 콕스

출처IMAXTREE.COM

1970년대와 1990년대의 서로 다른 두 시대의 감성을 믹스한 콘셉트로 S/S 컬렉션을 선보인 롱샴. 플라워 장식을 더한 시스루 스커트부터 스웨이드 소재 원피스, 키 아이템인 니트 복싱 슈즈까지, 자유분방한 히피 무드와 함께 스포티와 페미닌한 감성이 한데 어우러진 새로운 룩들이 등장했다. 또한, 민트와 피치, 블루, 브라운, 버건디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는 일몰과 일출을 만들어내는 태양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얻어 표현했다.

ISABEL MARANT

▶ 모델이 입은 볼륨감 있는 퍼프소매 데님 톱과 하이웨이스트 데님 쇼츠는 이자벨 마랑

출처IMAXTREE.COM

S/S 시즌, 이자벨 마랑은 자유롭고 열정적인 페스티벌 걸들을 런웨이로 소환했다. 크로셰 니트 톱과 에스닉한 패턴의 점프슈트, 물결 모양으로 커팅된 마이크로 쇼츠, 자연스럽게 주름지는 슬라우치 부츠 등 서머 페스티벌에서 입을 법한 룩들이 펼쳐졌다. 또한 눈길을 끌었던 건 브랜드의 시그너처 아이템 중에 하나인 페그 레그 팬츠. 더욱더 진화된 디자인으로, 여자는 물론 남자에게도 완벽한 아이템이다.

ACNE STUDIO

▶ 모델이 입은 은은한 레트로 패턴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밑으로 내려갈수록 넓어지는 플레어 와이드 팬츠는 아크네 스튜디오

출처IMAXTREE.COM

이번 시즌, 디자이너 조니 요한슨은 어거스트 스트린버그의 작품 <Stormy Seascape>와 국립박물관에 전시 되어있는 민속적인 텍스타일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빈티지한 효과를 준 골드 코트와 린넨 팬츠, 스웨이드 오버사이즈 코트, 올 풀린 니트 톱 등 낡거나, 손으로 짠 것 같은 디테일과 내추럴한 무드로 완성한 S/S 룩들이 조니 요한슨의 특유의 위트와 남다른 센스가 더해져 고급스럽고 세련돼 보였다.

루이 비통부터 디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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