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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겨울룩의 변신! 셀럽 표 주얼리 레이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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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네크리스 레이어링"

실용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주얼리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셀럽들의 룩에서 힌트를 얻을 것. 평소 주얼리 레이어링을 즐기는 지지 하디드.  각기 다른 길이와 디자인의 골드 네크리스를 레이어링해 글래머러스한 홀리데이 룩을 연출했다. 좀 더 웨어러블하게 활용하고 싶을 땐, 켄달 제너처럼 터틀넥 톱 위에 두개의 네크리스를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 룩을 완성해 볼 것. 

SHOPPING LIST

알렛츠샵과 타니 바이 미네타니가 함께 선보이는 에바 트리플 네크리스. 18K 골드로 도금한 소재로, 모던하면서 앤티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얇은 골드 스트랩과 체인, 물방울 모양 펜던트 네크리스까지,  총 3가지 디자인이 함께 구성된 제품. 한꺼번에 레이어링해도 멋스럽고, 하나씩 분리해서 착용도 가능하다.

"꾸안꾸 브레이슬릿 레이어링"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한다면 브레이슬릿을 추천! 로지 헌팅턴 위틀리와 젠데이아 콜먼처럼 무채색 니트 톱을 입고 여러 개의 브레이슬릿을 함께 착용해보자.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윈터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브레이슬릿만으로 포인트를 줘도 좋지만, 얇고 심플한 네크리스를 더한다면 스타일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SHOPPING LIST

(왼쪽) 입체적인 동그란 모티브가 장식된 이자벨 마랑의 브레이슬릿.  마치 여러 개의 브레이슬릿을 착용한 것처럼 디자인된 유니크한 제품. (오른쪽) 14K 골드 브라스 소재에 바게트 컷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제작된 타니 바이 미네타니 줄리아 뱅글. 유연하고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이 손목을 가늘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절제된 화려함, 반지 레이어링"

화려하고 트렌디한 셀럽의 공통점은? 바로, 반지를 좋아한다는 것. 할리우드 트렌드를 이끄는 카일리 제너는 시선을 끄는 볼드한 반지를 활용한 주얼리 레이어링을 즐긴다. 그녀의 반지 스타일링 공식은 큰 사이즈의 반지와 심플하고 얇은 반지를 밸런스있게 매치하는 것.  반면 주얼리하면 빼 놓을 수 없는 리한나는 주얼리 컬러를 통일시켜 화려하면서 동시에 정돈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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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18K 앤티크 골드 브라스와 진주, 스트라이프 패턴의 멜라카이트 원석이 조화로운 타니 바이 미네타니의 에바 반지. 마치 여러 개의 반지를 함께 레이어링한 것 같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오른쪽) 18K 로즈 골드 소재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레포시 반지. 여러 개의 반지를 쌓아올린 것 같은 디자인으로, 볼드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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