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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부터 효민까지, 스타들의 카디건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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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처럼 입기

출처효민 인스타그램, 수영인스타그램

가을부터 겨울까지 유용한 아이템 중 하나인 카디건. 편안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살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단추를 모두 잠궈 톱처럼 연출하는 것이다. 수영은 스킨톤의 V넥 카디건에 세미 머메이드 스커트와 블랙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글램 한 무드까지 더했다.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선호한다면 베이비핑크 컬러, 라운드 넥 카디건을 톱으로 활용한 효민을 눈여겨볼 것. 연청 팬츠와 매치하면 게임 끝.

(좌) 효민이 착용한 비비안 웨스트우드 카디건 60만 원대

(우) 수영의 알렉산더 왕 Sheer yoke cardiqan 70만 원대

짧게, 더 짧게

출처선미인스타그램, 제니인스타그램

상반기 가장 핫 한 아이템 중 하나였던 크롭트 톱을 겨울에도 부담 없이 즐기는 방법은? 바로 짤막한 숏 카디건과 하이 웨이스트 라인의 하의를 매칭하는 것. 제니는 트렌드인 네온 그린 컬러, 두께감이 느껴지는 크롭 카디건에 체크 패턴 조거 팬츠를 매칭해 과하지 않으면서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반면 선미는 숏 크롭 카디건에 블랙 데님 팬츠, 그리고 스터드 슈즈를 매치해 펑키하면서도 힙한 무드 완성. 한겨울엔 오버사이즈의 빈티지 아우터나 패딩을 걸쳐주면 OK.

(좌) 선미가 착용한 UNIF FOCAL TOP 9만 원대

(우) 제니의 알렉산드라 리치 카디건 79만 3천 원

어깨에 감아주기

출처차정원인스타그램, 김태리인스타그램

카디건을 항상 휴대해야 하는 이유는? 니트부터 셔츠까지, 어깨에 슬쩍 감아주면 기존 룩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더할 수 있기 때문. 김태리는 화이트 셔츠,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팬츠에 포근한 느낌의 브라운 컬러 카디건을 어깨에 살짝 감아주어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숄처럼 어깨 아래로 걸치거나 소매를 양쪽 어깨에 하나씩 걸친 센스를 눈여겨볼 것. 차정원처럼 니트와 톤을 맞춘 카디건을 걸쳐주면 밋밋하지 않으면서 여리여리한 느낌으로 마무리.

(좌) 김태리가 착용한 카디건 브랜드 미상

(우) 차정원의 GROVESTORE Jane muffler & knit 8만 8천 원

활용도 갑, 롱 카디건

출처현아인스타그램, 태연인스타그램

평소 패턴과 컬러를 믹스한 개성 있는 룩을 즐겨 입는 현아는 꽈배기 패턴의 롱 카디건을 모두 잠가 원피스처럼 연출한 뒤, 트렌드인 웨스턴 부츠를 더해 힙하면서도 페미닌한 룩을 완성했다. 부피감이 있는 롱 카디건은 길이가 어중간하면 전체적인 핏이 벙벙해 보일 수 있으므로 하의는 스키니하게 연출해줄 것. 반면 태연은 화이트 크롭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에 캐시미어 롱 카디건을 오픈해 심플한 캐주얼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좌) 현아의 오즈세컨 울 혼방 폼폼이 브이넥 카디건 53만 8천 원

(우) 태연이 착용한 샤넬 캐시미어 카디건 4백50만 원대

요즘 대세는 오버사이즈!

출처효민인스타그램, 지수인스타그램

포근하고 스타일리시하면서 여리여리한 핏 감까지 원한다면? 낙낙한 오버사이즈 카디건이 정답. 블랙핑크 지수는 마치 블랙 원피스를 연상시키는 오버핏 상의와 워커에 패턴이 더해진 카디건을 매칭해 시크하면서도 내추럴한 스트리트 룩을 연출했다. 효민은 따뜻한 소재감이 느껴지는 블랙 카디건 안에, 카디건보다 살짝 긴 화이트 셔츠를 더하고 하의는 과감하게 생략해 세련된 블랙 & 화이트 룩 완성. 사이 하이 부츠와 함께 한다면 다리가 5 cm는 길어 보이는 효과는 덤!

(좌) 지수의 버버리 모노그램 울 캐시미어 블렌드 오버사이즈 카디건 1백22만 원

(우) 효민이 착용한 베트멍 카디건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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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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