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요즘 뷰티좀 아는 사람들은 다 하고 있는 이것!

6,28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일상의 작은 행복, 베이직

출처베이직

뷰티마켓의 요즘 가장 큰 이슈는 바로 비건 뷰티 브랜드의 열풍. 그중 선두주자에 있는 ‘베이직’은 일상 속 작은 힐링을 선사하는 모닝커피와 닮아 있다.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베이지 컬러 패키지와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 그리고 전 제품이 커피의 핵심 원료 그린 커피빈을 함유했기 때문. 비건 브랜드답게 세 가지 원칙도 제대로 준수한다. 첫째, 깨끗한 자연 유래 성분과 식물성 원료, 식품 등급, 공정무역 원료를 담은 제품을 만들 것 둘째, 알코올, 인공 향료, 인공 색소, 파라벤, 실리콘을 엄격히 제한할 것 셋째, 동물 실험에 반대하며, 모든 제품은 한국에서 생산할 것. 베이직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버리고, 채우고, 방어하고

출처베이직

뭘 해도 예전 같지 않은 피부, 칙칙한 안색과 푸석한 피부가 고민이라면? ‘네거티브’로 채워진 피부를 ‘포지티브’ 하게 바꿔줄 스킨케어 루틴을 소개한다. 단 두 단계면 충분! 먼저 베이직 페이셜 스크럽으로 묵은 각질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 오가닉 커피빈 파우더가 부드럽게 피부 각질을 제거하고 그린 커피빈 오일과 코코넛 오일이 꽉 찬 수분감을 선사한다. 피부가 제대로 받아들일 준비를 마쳤으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천연 카페인을 비롯해 그린 커피빈 오일, 아르간 오일 등 식물성 오일이 배합된 리제너레이팅 오일로 영양을 공급하고, 건조와 각종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지켜줄 것.


1 코렉팅 페이셜 스크럽 70ml 3만8천 원

2 리제너레이팅 오일 35ml 4만8천 원 모두 베이직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멜릭서

출처멜릭서

‘사람과 자연의 건강을 모두 지킵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뷰티 브랜드는? 바로 비건 뷰티 브랜드 ‘멜릭서’다. 다년간 화장품 업계에 종사하며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 추출 과정에 회의를 느낀 이하나 대표는 한국 최초의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멜릭서를 탄생시킨 것. 동물성 원료 사용과 동물 실험 금지는 물론 자연에서 자란 싱싱한 과일과 채소에서 건강한 피부의 해답을 찾아내,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으로도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것이다. 멜릭서는 성분뿐만 아니라 물에 분해되는 옥수수 전분 완충제, 재활용 가능 용기 등 친환경 소재를 이용해 패키지까지 완벽하게 환경을 위한 제품을 선보인다. 무엇보다 비건이면서 기능성까지 갖춘 제품들이 장점.

민감한 피부를 위한 안심&활기 처방!

출처멜릭서

잡티, 칙칙함이 고민이지만 민감성이거나 건조한 피부라면? 크림 전 단계에 항산화 효과&미백 기능성까지 갖춘 비타민 C 세럼을 추가해보자. 기존 비타민C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고 자극을 느꼈던 민감성 피부도 오렌지, 자몽, 레몬 등 황색 과일에서 추출한 비타민과 베타카로틴의 영양을 담은 저자극 세럼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중요한 일이나 약속을 앞둔 날, 크림에 세럼을 믹스해 슬리핑 팩처럼 도톰하게 올려주면 다음날 한층 밝아진 피부를 느낄 수 있으니 참고.


멜릭서 비건 비타민C 세럼 30ml 3만 원

이런 반전이? 화제의 비건 제품, 직접 써본 후기

▼아래 이미지 터치해서 확인!▼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