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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출생의 비밀을 알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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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출처tvN ‘명단공개’

성이 다 다른 스타 가족이 있다. 바로 김용건과 두 아들 하정우, 차현우다. 하정우는 아버지의 후광을, 동생은 형의 도움 없이 성장하길 원해 각각 예명 사용하고 있다. 하정우는 아버지인 김용건을 보고 자라면서 배우의 꿈을 키웠다. 그러나 아버지의 덕을 보고 싶지는 않았다고. 이에 김용건의 아들이라는 걸 숨기고 활동해 자신만의 입지를 다졌다. 그 결과 김용건을 '하정우의 아버지'로 인식시켰을 정도다. 차현우도 같은 이유로 하정우의 동생이란 사실을 숨겼다고. 심지어 차현우는 <쿠키뉴스>와 인터뷰에서 “하정우 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후 사흘간 식음을 전폐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조용하더라”며 “그때부터 마음이 편안해졌다”며 덧붙였다.

김수현

출처Mnet <프로듀스 101>

말 못할 가정사로 가족을 숨겨왔던 스타도 있다. 바로 김수현으로, 그는 데뷔초 <텐아시아>를 통해 "외동아들이라서 어머니가 사랑을 많이 줬다"고 했었다. 이렇게 외동아들로 알려졌던 김수현은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성공으로 톱스타 반열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다음해 김주나가 본인이 김수현의 여동생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거짓말 논란이 일었을 정도다. 결국 김수현 측은 "이복동생이 맞다"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서로 왕래가 없었다"면서도 "잘 되길 바란다"고 김주나의 가수 생활을 응원했다. 또 최근에는 아버지 김충훈이 신곡을 발표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뒤늦게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김충훈은 과거 록밴드 ‘세븐돌핀스’ 보컬로 활동, 2009년에는 트로트 음반 ‘오빠가 왔다’를 발표했다. 그간 아들이 김수현임을 밝히지 않았던 김충훈은 <더팩트>와의 인터뷰서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아들이 유명 스타가 된 건 아비로서 당연히 고맙고 행복한 일인데 이름이 함께 언급될 때마다 부담스럽다"고 고백했다. 또 "행여나 아들의 명성과 이미지에 누가 되지 않을까 싶다"는 걱정을 토로했다.

양세형 양세찬

출처MBC <라디오스타>

호형호제하지 못한 형제가 있다. 바로 양세형과 양세찬이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양세찬은 "대학로에서 공연하는 형을 보고 개그맨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정작 동생의 꿈을 양세형은 응원하지 않았다고. 심지어 아는 척도 하지 말라고 했을 정도다. 양세형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극단 생활을 시작한 동생에게 친형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다. 혹시나 형이라고 부르면 자르겠다고 했다. 당시 동생이 섭섭함을 느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양세찬은 “형인데 형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해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 때문에 4개월 후 두 사람이 형제임이 밝혔을 때 아무도 믿지 않았다고 한다. 

윤상현

출처SBS <너는 내 운명>

배우로 성공한 아들, 동네방네 자랑해도 부족할 것 같은데 자신의 정체를 숨긴 스타의 어머니가 있다. 윤상현은 SBS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어머니가 어디 가서 내가 윤상현 엄마라고 절대 이야기를 안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며느리가 가수 메이비라고도 절대 이야기를 안 한다"고 덧붙였다. 윤상현의 어머니가 고된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혹시나 아들이 욕을 먹을까 봐 숨긴 것. 결국 윤상현은 어머니에게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해라. 이제 놀러 다녀야 하지 않겠냐"라고 말했다.

아이유

출처KBS2 <해피투게더3>

누나가 아이유라면? 마냥 좋지는 않다고 한다. 아이유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이유 동생’이라는 검색어까지 만들어낸 남동생 이야기를 전했다. 그녀는 "내가 누나인데도 방송에서 귀여운 척을 하니까 동생이 창피해서 내 존재를 숨겼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는 본인이 잘못하면 누나가 욕을 먹을까 봐 숨기고 있다고. 정체가 탄로날 위기도 있었다. 바로 아이유가 방송에서 언급한 아버지 이름 때문이었다. 아이유 동생은 결정적인 증거에도 정체를 숨기기 위해 아버지 이름까지 거짓말했다고 한다. 결국 누나가 아이유라는 사실이 알려져 과도한 관심에 대한 스트레스로 전학을 갔다고.

서장훈

출처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프로 예능인'이 된 서장훈의 가족에 대한 관심도 높다. 그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가족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내 여동생의 키는 167cm 정도다. 나랑 너무 안 닮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장훈 여동생이라고 쏟아지는 관심 때문에 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었다"면서 “그래서 나에 대해 밝히길 꺼린다"라고 덧붙였다. 심지어 친구, 회사 사람들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다고. 여동생 결혼식에 오빠로 당연히 참석한 서장훈을 보고 사람들이 ‘저 사람은 여기 왜 온 거지?’라며 의아한 눈길로 봤을 정도다. 마지막으로 “동생은 내가 오빠라는 사실을 주변 사람들에게 숨긴 채 아주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승기

출처SBS ‘강심장

이승기의 여동생과 부모님도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 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여동생이 오빠가 이승기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동생도 그렇고 부모님도 그렇고 오빠가 이승기, 아들이 이승기라는 사실을 말을 안 하더라”며 “오히려 숨기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다시 그는 "동생이 내 이미지와 비슷하다. 이승기 닮았다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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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한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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