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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배 아플 JYP가 놓친 아이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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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출처JYP엔터테인먼트

국민 여동생 아이유를 보며 땅을 치고 후회 중인 스타가 있다. 바로 박진영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아이유는 JYP엔터테인먼트 공채 오디션에서 버블시스터즈의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습니다'를 열창했지만 안타깝게 탈락했다. 당시 아이유는 '뒤에 매우 예쁜 사람이 있어, 이번에도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는데 그 뒷사람이 바로 '구하라'였다고. 박진영은 KBS2 <연예가중계>에서 "아이유가 놓친 오디션 담당자를 찾아서 중징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담이다. 그분들도 어떻게 다 알아보겠느냐"며 "그래도 볼 때마다 가슴은 아프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딴 곳을 보곤 한다"고 덧붙였다.

EXID 하니

출처KBS2 ‘1대 100’

'위 아래'로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하니, 사실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걸그룹으로 데뷔할 뻔했다. 그녀는 중학교 3학년 때 JYP 공채 오디션 2기에 합격해 1년간 연습생 생활을 했다. 그러나 제명이 됐다고. 하니는 KBS2 <1대100>에서 “씨스타 효린과 시크릿의 송지은, 베스티의 유지와 함께 준비를 했었는데 내가 먼저 제명이 됐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이어 "투자 가치가 없다는 판단이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그때는 주눅 들고 위축됐다. 그래서 중국으로 유학을 가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후 JTBC <썰전>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끼리의 모임도 있다. 계속 연락을 하고 지낸다"고 말했다. 

효린

출처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효린은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녀는 “음악을 배우러 다니거나 한 적이 없다. 주위 조언조차 없어서 오디션을 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오디션도 어떻게 보는지 몰랐다. 당시 JYP엔터테인먼트 공채 오디션이 하나 남아있어서 봤는데 운 좋게 1등으로 들어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걸그룹 데뷔가 무산되며 JYP에서 나오게 됐다고.

AOA 초아

출처MBC <라디오스타>

AOA 초아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유명 기획사의 오디션에 수차례 응시했다"며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서 총 15번 떨어졌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도 임했는데 최종에서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이때 김구라가 "박진영 눈이 해태라는 말이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초아는 "오디션 보러 다니다가 잘 안돼서 IPTV 상품 영업을 했다. 당시 중부영업팀에서 1등 했는데, 한 달에 500만 원을 벌었다"고 덧붙였다.

민효린

출처MBC <라디오스타>

민효린도 JYP에서 연습생으로 있었다. 걸그룹이 되기 위해 7개월간 연습생으로 있었다고. 그녀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연습생 시절 1분이라도 늦으면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대구에서 서울까지 김밥을 사 먹으며 오갔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했다. 이런 노력에도 JYP에서 퇴출당했다고. 이유를 궁금해하자 민효린은 "퇴출하게 시킨 분한테 물어보라"며 옆자리에 앉은 박진영을 가리켰다. 이에 당황한 박진영은 "준비생과 연습생이 따로 있는데 연습생 위치까지 올라와야 안다"면서 당시 민효린의 존재를 몰랐다고 해명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

출처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제이홉은 남자 댄스팀 인기상을 받고 JYP엔터테인먼트 공채 6기로 합격한다. 이후 1년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쳤다. 그러다 2010년 운명의 오디션을 보게 된다. 바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였다. 제이홉은 오디션에 우승하면서, 지금의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만나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세계적인 권위의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세 차례나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수많은 스타들을 놓친 박진영의 심경은 어떨까?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박진영은 KBS2 <해피투게더>에서 "JYP 연습생이었다가 그만두고 잘 된 연예인 중에 민효린과 더불어 아이유, 씨스타의 효린, 비스트의 기광, 그리고 2NE1의 씨엘까지 있다"며 "요즘 TV를 못 보겠다"고 고백했다. 이어 "놓친 스타들이 잘 돼서 보기 좋지만 아무래도 부럽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가장 아쉬운 가수를 묻는 질문에는 “모두 다 아쉽지만. 우리 회사에 있었다면 잘 됐을 거란 보장이 없다. 그쪽 프로듀서와 음악을 만났기에 잘 된 것”이라고 답했다.

JTBC <뉴스룸>에서도 놓친 가수들에 대한 질문에 "그건 배우가 한 작품을 놓쳤는데 그 작품이 잘 됐다는 것과 비슷한 문제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색깔이 맞지 않았을 수도 있고, 방향이 달랐을 수도 있다. 또 타이밍이 안 맞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분들이 나갔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잘 맞는 분을 만나 잘 된 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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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한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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