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향수보다 한 수 위! 진짜 살냄새 위장템

39,13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성년과 미성년의 경계

출처ALLETS

디자이너 벤 고햄의 예술적 감성과 럭셔리한 향이 집약된 향기 브랜드 바이레도에서 새로운 라인을 선보였다. 소년과 소녀가 남성과 여성이 되기 전, 그 미성숙하고 떨리는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슬로우 댄스’가 그것. 향수뿐만 아니라 헤어 퍼퓸과 핸드크림을 함께 출시한 것이 특징. 조금은 생소한 ‘오포파낙스’ 향으로 시작하는데, 달콤하면서도 스모키한 앰버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라다넘, 제라늄, 바이올렛으로 풍성하게 이어지고 바닐라와 파출리로 마무리돼 강렬하면서 달콤함이 남는 젠더리스 향수. 어딘가 미성숙한, 천천히 춤을 추는 듯한 소년과 소녀의 모습을 떠올려볼 것.  

▶바이레도 슬로우 댄스 핸드 크림 30ml 4만8천 원

▶바이레도 슬로우 댄스 헤어 퍼퓸 75ml 7만5천 원


따뜻한 티 한잔 같은 핸드크림

출처ALLETS

유니크한 컨셉과 감각적인 향, 미니멀한 패키지로 주목받았던 탬버린즈의 누드 에이치 핸드크림. 000과 7에 이어 FW 시즌을 맞아 세 가지 향이 추가되었다. 메인 원료의 배합을 숫자로 표기해 제품 넘버로 붙인 것이 인상적인데 152는 베티버, 로즈마리, 만다린이 각각 1과 5와 2의 비율로 배합되었다는 뜻이다. 라임 2, 카다멈 1, 앰버 8로 이루어진 218과 바닐라 4, 시더우드 2, 벤조인 1로 구성된 421까지 전체적으로 따뜻한 향조를 사용한 것이 특징. 끈적이지 않고 벨벳처럼 싹 흡수되는 텍스처에 포근한 향이 더해져 겨울까지 쭉 사용하기 좋을 듯.  

▶탬버린즈 누드에이치 핸드크림 152, 421, 218 각 30ml 2만1천 원

럭셔리 보디 리추얼

출처ALLETS

구찌 블룸 패밀리에 라인 업이 대거 추가되었다. 구찌 블룸 오리지널의 부드러운 버전인 오 드 뚜왈렛 ‘고체 디 피오리’와 그 향을 담은 보디 라인이 주인공. 보습까지 가능한 보디 오일과 크림, 향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는 헤어 미스트와 욕실에 두면 존재만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는 퍼퓸 솝까지 완벽한 리추얼을 이룬다. 은은한 플로럴 향에 파우더리함이 더해져 지금 시즌 제격! 시어버터가 함유된 퍼퓸 솝은 오래 지속되는 향은 물론 크리미한 거품과 보습력까지 갖춘 것이 장점. 구찌 블룸 라인의 헤어&보디 제품으로 향을 레이어링 한 뒤 가장 마지막 단계에 고체 디 피오리를 뿌려 향을 증폭시켜볼 것.  

▶구찌 블룸 퍼퓸 솝 트리오 100gx3 8만5천 원

▶구찌 블룸 바디 크림 180ml 9만9천 원


독창적인 퍼퓸 핸드크림

출처ALLETS

모로코의 정원을 연상시키는 모로칸 가드너 향은 헉슬리라는 브랜드와 시작을 함께한 시그너처이자 정체성이었다. 론칭 이후 모든 제품에 이 한 가지 향을 담아 소통해온 헉슬리가 새롭게 두가지 향을 담은 퍼퓸 핸드크림을 선보였다. 오리엔탈 향으로 시작해 앰버와 바닐라로 차분하게 마무리되는 베르베르 포트레이트와 청량한 탠저린의 향, 푸른 잎과 가지의 풋풋하고 쌉쌀한 향이 조화를 이룬 블루 메디나 탠저린까지 총 두 가지. 선인장 시드 오일과 선인장 수를 함유해 촉촉함은 유지하되, 향이 더욱 은은하고 풍성해져 만족스러울 것! 

▶헉슬리 핸드 크림 베르베르 포트레이트, 블루 메디나 탠저린 각 30ml 1만5천 원


보습, 윤광, 향기까지 더한 

마성의 아이템이 궁금하다면?

▼▼▼

이미지 터치해서 기사 더 보기!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