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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더하고 톤 업 살리고! 피부과 안가고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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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글리터로 윤광 피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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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와 콧등, 이마 등 우리가 흔히 하이라이터 바르는 부위에 리퀴드 타입 글리터를 사용해보자. 바를 땐 부드럽게 발리고, 훨씬 촉촉해 보이면서 금세 말라 밀착력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치고 입체감이 필요한 부위에 리퀴드 글리터를 얹을 것. 메탈릭한 입자가 보이는 것보다 은은한 윤기처럼 펄감이 드러나는 제품을 추천한다. 파우더 타입을 사용하고 싶다면 퍼프로 바세린 같은 투명 밤을 펴 바른 뒤 브러시로 하이라이터를 얹어줄 것.

톤업엔 컨실러 대신 글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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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머리를 시원하게 터줄 때 사용하는 아이 글리터. 도톰한 스펀지 팁을 사용해 애교살 대신 눈 앞머리와 콧대 사이 움푹 들어간 곳에 넓게 화이트 펄을 발라보자. 눈가가 칙칙하다면 스트롭 크림이나 리퀴드 빔을 다크서클 부위에 바르는 것도 팁. 넓게 바른 뒤 브러시를 사용해 파운데이션을 한 겹 얇게 덮어주면 컨실러 못지 않은 톤업 효과를 볼 수 있다. 스텔라 진 쇼 메이크업처럼 눈 앞머리에 바른 글리터를 다크서클까지 넓게 이어주면 안색이 전체적으로 환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눈두덩에 바를 땐 넓게 바르지 않고 눈두덩 중앙 부분에만 터치할 것.

눈썹 뼈 살려서 입체감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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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릿한 인상이 고민이라면? 얼굴 윤곽을 살리는 데 글리터를 활용해보자. 첫인상의 중심을 잡아줄 눈매에 바르면 좋은데, 눈썹 산을 에지있게 살린 뒤 글리터를 레이어링 해보자. 눈썹이 까만 편이라면 눈썹 산 아래 뼈가 만져지는 부위에 크립 타입 화이트 글리터를 넓게 바르고, 눈썹이 옅은 편이라면 투명 마스카라를 바른 뒤 그 위에 글리터를 얹어줄 것. 동동 뜨지 않고 고정력도 훨씬 높아진다.

플럼퍼 바른 듯 볼륨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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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입술에 촉촉하게 글로스만 바른 뒤 화이트나 골드 컬러의 글리터를 얹는 것도 방법. 밋밋했던 입술을 선명하고 예뻐 보이게 만들어 줄테니. 브러시를 사용해 꾹꾹 누르듯 발라주면 지속력 업, 펄 입자가 입술 주름을 메우고 각도에 따라 빛나보여 입술을 더 통통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입술의 볼륨감을 원한다면 아랫 입술 중앙에, 흐릿한 입술 라인을 또렷해 보이게 하고 싶다면 입술 산을 따라서 브러시로 시머 펄을 올려줄 것. 

다 발라보고 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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