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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안 했으면 이 직업? 의외의 '금손'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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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출처태연 인스타그램

타고난 가창력에 미적 감각까지 자랑하는 소녀시대 태연은 연예계 대표적인 금손 스타다. On style <더 태티서>, <채널 소시>를 통해 태연은 전문가 못지않은 네일아트 실력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태연은 수준급의 제빵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핼러윈 데이를 맞아 도넛을 만드는 과정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태연은 "베이킹은 접었다. 셀프 염색도 해보고, 네일아트도 해봤다. 이번엔 인테리어 소품들을 만들어볼까 한다"라고 다음 목표를 공개했다. 태연이 인테리어 소품까지 정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송민호

출처tvN <강식당>, 민호 인스타그램

위너에서 랩을 담당하고 있는 송민호도 금손으로 유명하다. 송민호는 tvN <신서유기>, <강식당>에서 놀라운 그림 솜씨를 공개한 바 있다. 특히 <강식당>의 간판은 기본, 메뉴판과 인테리어를 위한 그림을 만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나영석 PD가 “미술학원 다녔냐?”라고 의심했을 정도다. 이에 송민호는 “초등학교 때 미술 학원을 다녔다. 재작년까지는 이렇게 못 그렸었다. 위너 공백기 있을 때 그림 좀 공부했다”라고 밝혔다. ‘송화백’이라는 별명을 가진 송민호는 <YG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로 그림을 꼽으며 “재미 삼아 그림을 하게 됐다. 취미로 했던 그림이 캐리커처였다면 이제는 물감 다루는 유화도 배우려고 하고 있고 더 깊이 들어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재경

출처MBC <라디오스타>, 김재경 인스타그램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은 다양한 손재주를 가지고 있다. 김재경은 이러한 솜씨를 살려 동덕여자대에서 의상디자인학을 전공했다고. 그 결과 손수 한복을 만들어 입는 것은 물론, 가죽 소파까지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 MBC 플러스 <대한민국 미술 아이돌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김재경은 자신의 SNS에 직접 태극기의 태극무늬 안에 무궁화가 자리한 손그림을 올렸다. '이런 태극기 어디서 잘 찾으셨냐'는 질문이 계속되자 "직접 그리면 된다"고 금손다운 답변을 남겨 주목을 받았다.

지숙

출처JTBC <헌집 새집>,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레인보우 출신 지숙은 SNS를 통해 김장, 전복 삼계탕 등 손이 많이 가는 요리도 척척해내는 모습을 보여 '쑥 장금'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한채아의 웨딩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또 앨범 커버를 직접 만들어 연예계 대표 금손임을 인증했다. JTBC <헌집 새집>에서 지숙은 금손이 된 비결에 대해 가족의 분위기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부터 무언가 결과물을 가져다 엄마에게 주면 항상 좋아하고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그걸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 재주를 익혀왔다”는 것. 지숙은 블로그를 통해 요리 정보와 네일아트, 휴대전화 케이스 만드는 법을 공유하고 있다.

유라

출처유라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멤버 유라의 그림 실력은 이미 유명하다. 울산예술고 출신으로 학창시절 미술을 전공했기 때문. 영화 '겨울 왕국'의 주인공 캐릭터인 엘사를 완벽하게 그린 것은 물론, 사진보다 더 사실적인 그림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KBS <해피투게더 3>에서 유재석은 유라가 그린 자신의 초상화를 보고 “특히 삐뚤빼뚤한 치열도 나와 똑같다”며 놀라워했다. 놀라운 그림 실력에 ‘왜 미대에 진학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이 나왔을 정도. 이에 유라는 “가수를 하면서도 (그림은) 지금처럼 그릴 수 있으니 대학은 다른 데로 갔다”며 “후회는 안 된다”고 답했다.

김유정

출처김유정 인스타그램, 싸이더스 네이버 포스트

김유정은 연기 실력은 물론, 우월한 그림 실력을 가지고 있다.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OST Part.8 Cosmos 앨범 커버로 직접 그린 그림이 사용됐을 정도다. 김유정은 SNS를 통해 “작곡가님의 표현으로는 노래 제목이 Cosmos(우주)인건 많이 사랑했던 상대를 우주로 표현했다고 해요. 저도 이 그림에 애착이 많고 눈을 감아도 선명하게 얼룩처럼 지워지지 않는 밤하늘을 떠올리며 그렸는데, 그런 저의 그림이 이 좋은 노래와 함께 묻어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SNS릍 통해 자신만의 감성과 감각적인 색감을 담은 그림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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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한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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