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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이 가을을 즐기는 특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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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특별한 동행

여행에서 마주한 모든 것은 오감으로 기억된다. 푸른 들판의 풍경, 싱그럽게 코 끝을 간질이는 향기, 바람과 자연이 부딪혀 내는 소리, 그리고 뺨을 스치는 공기의 감촉까지. 타인의 감각으로 각인된 여행의 추억을 오롯이 공유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윤영미 아나운서와 전수경 음악감독은 특별한 동행을 선택했다. 국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각자의 감도로 감지한 여행의 추억을 되살려 대중들에게 전하기로 한 것. 글과 음악, 서로가 가장 생생하게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으로 말이다. 이 가을 당신을 여행하게 할 에세이와 사운드 트랙을 만나보자.

아나운서 윤영미 & 음악감독 전수경

차분하고 지적인 목소리, 동시에 친근감이 느껴지는 말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윤영미 아나운서. SBS 출신 35년 경력의 베테랑 아나운서인 그녀는 타고난 열정가이자 호기심꾼이다. 열린 사고를 갖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새로운 것이 있으면 주저 없이 배움의 길을 택하는 그녀. 타고난 호기심으로 끊임없이 여행을 떠나는 그녀는 그동안 여행을 하며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웠던 국내의 숨은 명소들을 책을 통해 가감 없이 소개했다. 그녀와 함께 한 전수경 음악 감독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 주제가 'Let Everyone Shine'을 작곡한 주인공. 배스킨라빈스, 맥도날드, 맥심 아이스커피 등의 광고음악을 비롯해 드라마 OST, 영화 OST 등 첫 소절에 '아! 그 노래!'라는 감탄사를 불러내는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타고난 감각과 끝없는 열정으로 우리에게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그녀가 이번엔 오선지 위를 여행하듯 에세이의 감성을 이 수록곡에 녹여냈다.

여행, 글이 되다

음악, 사진, 책, 건축, 영화, 그림 등 다방면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는 윤영미 아나운서가 쉬지 않고 여행하며 찾아낸 국내의 숨은 명소 68곳을 담았다. 책 속에 소개된 명소들은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섬, 숲, 해변 등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품은 곳부터 미술관, 게스트하우스, 문학관, 호텔, 바(bar) 등에 이르기까지 자연, 문화,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른다. 섬세한 감성, 감각적인 비유와 묘사로 풀어낸 그녀의 글과 아름다운 사진들은 마치 지금 함께 여행하는 것처럼, 여행지의 추억을 생생하게 전한다.

여행, 음악이 되다

전수경 음악감독과 그녀가 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포스트 프로덕션 KEATS SEOUL은 책에서 소개된 명소 중 주요 장소 여섯 곳의 분위기와 감성을 담아 사운드 트랙으로 구성했다. 심혈을 기울여 창조한 여섯 곡의 음악은 연주곡, 왈츠,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명소만의 고유의 느낌을 오롯이 전한다. '소쇄원의 만월(담양, 소쇄원)', '섬진강에 떠나 보내는 추억(구례, 대나무길)' 등 제목처럼 여행지에서만 마주할 수 있는 장면들을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주는 의 사운드 트랙은 벅스, 멜론, 지니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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