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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톤업 효과, 이 레드 발라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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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같은 내 얼굴

출처ALLETS

과감한 터치가 필요한 레드 블러셔. 넓은 부위에 발라 홍조처럼 자연스럽게 연출하면 어려 보이면서 레트로 무드까지 즐길 수 있다. 물 먹인 촉촉함보다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어야 깔끔해 보인다. 세미 매트한 베이스 제품 위에 크림 타입 블러셔를 단단한 파운데이션 브러시나 손을 사용해 부드럽게 블렌딩하면 쉽다. 얼굴 전체가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도록 광대뼈 중간부터 볼 아래로 터치해주는 것이 핵심. 피부 톤이 어둡거나 웜톤이라면 노란 컬러의 블러셔를 베이스로 살짝 깔아보자.

▶네이밍 플레이풀 크림 블러셔 RDR01 인플레임드

잘 익은 과일의 빨간색 같은 컬러. 뭉침 없이 보송보송하게 발리며, 다른 컬러와 믹스 앤 매치가 가능하다. 3.4g 1만5천 원 

눈에 발라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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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컬러를 아이 메이크업에도 적용하고 싶다면 두 가지 방법을 기억하자. 하나는 에지 있게 아이라이너로, 두 번째는 블렌딩해서 수채화 섀도로! 웨어러블하게 매일 바르기 좋은 방법은 단연 후자다. 파우더 타입 섀도는 자칫 텁텁해 보일 수 있어 특유의 맑은 발색을 내기 어렵다. 크림 타입이나 부드럽게 블렌딩되는 펜슬을 선택해 손가락으로 빠르게 펴 바를 것. 원래 피부가 희고 균일하다면 네온 기가 도는 레드 컬러를 넓게 바르고, 칙칙하거나 웜톤에 가깝다면 미리 브라운 컬러를 옅게 터치해볼 것.

▶에뛰드 하우스 플레이 101 펜슬 32호

아이, 립, 블러셔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펜슬. 부드럽게 블렌딩되는 소프트 젤 텍스처라 눈가에 사용하기도 좋다. 0.4g 6천5백 원


글램 업 글로시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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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이 뚝뚝 흘러내릴 듯 글로시한 립을 연출할 땐 립 라인 정리가 가장 중요하다. 잘 정돈된 메이크업에 리퀴드 립이 번지지 않도록 미리 립 펜슬로 라인을 그려주는 것이 팁. 여기에 바이닐 텍스처의 리퀴드 립이나 크림 타입 립스틱을 여러 번 덧발라 입술을 꽉 채워준다. 톤 다운된 레드 대신 쨍하고 맑은 컬러를 골라야 얼굴이 한층 생기 있어 보이고, 우아하고 복고스러운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다.

▶클리오 멜팅 듀이 립 05 온더레드

수분을 16% 함유해 촉촉하게 발리며 바를수록 글로시한 질감이 살아나는 멜팅 립스틱. 2.3g 1만6천 원 

클래식의 미학, 매트 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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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있고 발랄해 보이는 글로시 레드 립과 달리 우아하고 차분함이 돋보이는 매트 립. 이번 시즌에는 푸른빛이 가미돼 차가운 쿨톤 레드를 골라 고혹적이고 신비한 분위기를 내볼 것. 먼저, 블렌딩이 쉬운 크레용 타입의 립 제품으로 입술을 채운 뒤 티슈로 한번 눌러 유분기를 제거한다. 립 전용 스펀지 팁으로 가장자리를 살짝 뭉개 번지듯이 연출하는 것이 핵심. 포슬포슬한 매트 립을 연출할 땐 베이스 메이크업 역시 세미 매트하게 마무리한다.

▶메이블린 뉴욕 슈퍼 스테이 립 크레용 50 오운 유어 엠파이어

가벼운 리퀴드 립을 바른 듯 편안하게 밀착되며, 각질 부각 없이 매트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다. 1.2g 1만3천 원

흙손도 다시 태어나게 하는 

▼레드 네일은 무엇?▼

이미지 터치해서 네일팁 확인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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