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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보고 결혼했다' 오해받은 스타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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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박서원

출처@ ap_cco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는 두산그룹 4세 박서원과 결혼하며 재벌가 며느리가 됐다. 조수애는 2016년 18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해 주목받았고, 박서원은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인기 아나운서와 재벌의 만남은 큰 화제를 모았다. 조수애와 친분이 있는 황영진은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야구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조수애는 방송을 위해 야구장을 방문했고, 박서원은 아버지 회사서 운영 중인 야구단 두산베어스 경기를 찾았다 만나게 됐다고.. 이들의 결혼식도 큰 화제였다. 조수애가 들었던 은방울꽃 부케 가격이 1000만이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클래스가 다르다는 반응이 나왔다. 그러나 박서원이 SNS에 40만 원이라고 가격을 공개해 소문을 잠재웠다. 2세를 얻은 두 사람은 SNS를 통해 깨소금 냄새나는 일상을 공개해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다희♥이재현

출처스카이티브이

CJ그룹의 며느리가 된 전 아나운서도 있다. 미국 퍼듀대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2016년 스카이 TV 아나운서로 입사했던 이다희다. 그녀는 지난해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와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 CJ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소개를 통해 만났으며, 이재현 회장은 '아들이 하루빨리 안정감을 갖고 일에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결혼을 승낙했다고 한다. 비공개로 치러진 결혼식에는 이명희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현정♥정대선

출처BNG스틸

웃음기 없는 무표정으로 "틀렸습니다"를 외치던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결혼 상대는 정말 놀라웠다. 바로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손자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이다. 당시 노현정은 KBS2 '상상플러스'의 '올드앤뉴' 코너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시종일관 냉정한 모습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고, 단아한 지성미로 큰 인기를 누렸었다. 이에 이들의 만남은 더 큰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첫눈에 반해 영화 같은 사랑을 꽃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은 속전속결'이라는 가풍이 있던 현대가. 두 사람은 연애 83일만에 초고속 결혼한다. 즉시 노현정은 외부와 연락을 끊고 신부수업에 열중했다. 시어머니 이행자는 인터뷰를 통해 아들이 직접 자신보다 더 혹독하게 시집살이를 시켰다고 밝혔다. 김갑수는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노현정은 본인이 재벌가의 며느리로 불리는 것을 부담스러워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현정이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이었다. 재벌가의 며느리라는 이유로 화려하게 산 적 없다'라는 말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 그는 가정생활에 전념하며 현대가 경조사 때에만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임상효♥찻 차이라티왓

출처카마 스튜디오

모델로 데뷔해 영화 '외출'에서 배용준의 아내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임상효는 태국 방콕의 재벌 3세와 결혼했다. 2004년 장윤주, 홍진경과 떠난 파리 프랑스서 운명 같은 사랑이 찾아온 것. 태국 방콕의 귀족이자 재벌가의 3세인 찻 차이라티왓과 만나게 된 것이다. 임상효에 첫눈에 반한 찻 차이라티왓는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고, 1년의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된다. MBN '아궁이'에 따르면 태국의 재벌 집안에서 임상효를 탐탁지 않아 하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배용준의 열혈 팬이었던 시어머니 덕분에 무사히 결혼할 수 있었다고. 당시 끄라비 섬의 한 리조트에서 3박 4일간 결혼식을 진행하는 등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는 현재 임상효의 전담 기사와 비서 등 집사만 5명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주아♥라차나쿤

출처신주아 트위터

배우 신주아는 2014년 연 매출이 400억 이상인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방콕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었고, 1년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신주아는 남편에 대해 "남편 페인트 회사는 30년 정도 됐고 웬만한 사람들이 거의 다 아는 기업이다. 남편이 젊은 경영인으로 잡지에 많이 실리더라"고 설명했다. '돈보고 시집갔다'는 말에는 "돈만 있으면 뭐하나?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만나겠나"라고 되물으며 사랑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태국으로 팔려갔다'는 댓글이 가장 큰 상처가 됐다고. 사랑의 힘으로 상처를 극복한 신주아. 3월 bnt와의 인터뷰에서 "항상 지금처럼만 행복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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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cer editor. 한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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