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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에서 작정하고 출시한 스페셜 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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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세계로

출처IMAXTREE.COM

지난 시즌부터 보이는 재미가 유행인 듯, 유니크한 가방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이번 시즌 역시 앞다투듯 각종 브랜드에서 동심을 자극하는 비주얼을 선보이는 중. 라코스테는 브랜드 시그너처인 악어 클러치, 모스키노는 게임 머신 크로스백, 샤넬은 우주선 버킷 백, J.W. 앤더슨은 모자 백 등 소장 욕구를 부르는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밋밋한 룩에 포인트는 물론, 빈티지 룩부터 특별한 모임까지 은근 어디에도 잘 어울린다.

얼마나 더 작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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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메가 트렌드 백은 단연 초미니 사이즈! 자크뮈스의 르 치키토를 시작으로, 명품 브랜드에서도 마이크로 미니 백을 찾아볼 수 있다는 말씀. 돌체앤가바나는 립스틱이나 라이터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인데, 가방보다 큰 테슬이 장식으로 더해졌다. 프라다는 비비드 한 블루 컬러에 큼지막한 골드 체인을 입어 한층 스타일리시하다는 사실. 미니멀한 백의 가장 중요한 점은 컬러와 디테일. 작지만 존재감이 뚜렷한 아이템을 고를 것.

바야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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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W 시즌 런웨이에서 가장 많이 목격된 아이템 중 하나는 마치 바야바를 연상케 하는 백. 잘만 매치하면 단숨에 패피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길고 풍성하게, 곱슬거릴수록 매력이 배가된다. 보테가베네타처럼 뉴트럴 톤 룩에는 클러치를 포인트로 매치해 도회적인 무드를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올가을, 겨울 트렌드 컬러인 퍼플 백은 끌로에처럼 보색인 오렌지나 클라우디아 리같이 비슷한 톤인 데님 아이템을 더하는 것이 굿 샘플.

도시락통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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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 유돈초이, 오스카 드 라 렌타 등 각종 브랜드에서 큐브 같은 비주얼의 정육면체 가방을 내놓았다.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캐주얼하거나 스포티한 룩에는 브랜드 로고 포인트의 톱 핸들 디자인이나 패턴이 더해진 아이템을 매치할 것. 드레시한 룩에는 빈티지하거나 메탈릭 한 클러치를 추천한다.

실용성 굿, 스타일 지수 업! 도대체 어떤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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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소영

출처 알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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