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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엔 금수저 vs 센언니 룩이 유행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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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믹스 매치의 진수

출처IMAXTREE.COM

19 F/W 런웨이에서 가장 힙했던 룩을 꼽으라면 뉴트로 무드의 믹스 매치 스타일링이 아닐까. 70년대에 유행했던 정반대의 트렌드가 현대적인 감성을 입고 다시 나타났다. 우아하면서 중성적인 매력의 부르주아 룩과 하위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펑크가 바로 그 주인공. 루이 비통은 클래식한 하이넥 블라우스와 재킷에 과감한 레더 아이템을 함께 매치해 고스 룩을 연출. 베르사체는 페미닌 무드가 결합된 슬립 드레스 위에 펑크 한 요소의 하네스를 더했다.

액세서리로 화룡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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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부르주아 룩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에디 슬리먼의 셀린느를 눈여겨보자. 런웨이에서는 70년대 무드의 트위드, 하운드투스 체크와 무릎 기장의 A 라인 스커트, 밀리터리 스타일의 아우터를 입은 모델들이 대거 등장. 여기에 보잉 선글라스와 패턴 스카프를 매치해 더욱 쿨한 클래식 감성을 자아냈다. 알렉산더 맥퀸은 강렬한 메탈 주얼리와 보디 체인, 스터드를 입은 벨트, 과장된 워커 슈즈를 더해 개성 넘치고 반항적인 루킹 완성.

수트 vs 데님 레이어링

출처IMAXTREE.COM

데일리로 즐길 수 있는 힙스터 스타일링을 소개하니 주목할 것. 수트 장인 톰 브라운이 이번 시즌 부르주아 콘셉트에 맞게 선보인 룩은? 체크 패턴 재킷과 코트를 레이어링하고 같은 톤의 플리츠 스커트를 함께 더했다. 백과 슈즈는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를 골라 밸런스 조절. 클래식의 정석을 보여줬다. 반대로 발망은 화이트 톤에 가까운 워싱 데님 점프수트와 코트를 레이어링. 레더 소재의 뉴스 보이 캡, 스터드 백과 슈즈로 스타일링에 강렬함을 불어넣었다.

보이시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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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적인 매력을 뽐내고 싶다면 샤넬과 디올의 팬츠 스타일링을 눈여겨보길 바란다. 칼 라거펠트의 마지막 샤넬 쇼에선 귀족같이 우아한 룩을 입은 소녀가 등장. 설원과 어우러지는 화이트 톤 와이드 팬츠에 한껏 과장된 칼라가 더해진 블라우스와 패턴이 믹스된 재킷을 매치했다. 디올은 레드 앤 블랙 룩을 선보였는데, 펑크 룩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타탄체크 팬츠를 포인트로 더한 것. 단 중요한 것은 스타일링에 힘을 빼고 한 가지 아이템을 포인트로 더해야 멋스럽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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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소영

출처 알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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