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일년 중 탈모가 가장 심한 시기는?

6,74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ALLETS

따가움, 간지러움, 모발 손상에 탈모까지. 일 년 중 '머리 고민' 이 가장 두드러지는 시기는? 바로 초가을. 여름 내 강렬한 열기 등 외부 자극과 피지, 노폐물들로 인해 두피와 모발이 자극받았기 때문인데, 심하면 고질적인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여성 탈모는 유전이나 호르몬 요인보다는 외부 환경이나 스트레스 등 후천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환절기에는 특히 신경 써야 하는 부분. 핵심은 매일 사용하는 샴푸다. 두피 케어부터 모발 보호, 탈모 예방까지.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키 아이템은 무엇? 

민감한 지성두피엔 ‘클렌저’

출처ALLETS

아침에 샴푸를 해도 오후만 되면 정수리 냄새가 올라오거나 금세 기름이 진다? 지성 두피라고해서 무조건 벅벅 닦는 것이 해결책은 아니다. 두피가 자극받고 예민해진 상태에는 세정력은 뛰어나면서 화학 성분을 배제해 자극을 주지 않는 순한 샴푸가 핵심. 인비아포테케의 헤어 클렌저를 눈여겨볼 만한데, 유기농 알로에마쿨라타잎추출물이 함유돼 두피를 진정시키고 피부 산성도와 유사한 pH 5의 약산성을 유지해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노폐물과 피지 흡착에 효과적인 숯 가루를 사용해 세정력도 뛰어나다.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해 거품은 풍성하지 않지만, 자극 없이 두피의 묵은 각질을 씻어내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합격!

▶인비아포테케 헤어 클렌저 265ml 3만3천 원

민감하고 건조할 땐 장미 샴푸

출처ALLETS

두피는 예민한데 모발은 푸석하고 손상된 상태라면? 손상 모발에 사용하는 제품일수록 성분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 골라야 한다. 까다로운 검증 기관을 통해 인증받은 제품 중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우테크람의 장미 샴푸는 에코서트와 코스모스 오가닉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유기농 제품이지만 거품이 풍성하게 나 두피 구석구석 클렌징이 가능하고, 알로에베라와 장미 추출물을 함유해 모발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한다. 보습에 효과적인 시어버터, 코코넛 오일, 자작나무, 올리브 오일 등의 성분이 건조해서 두피에 각질이 생기는 것도 막아준다. 하루 종일 은은한 장미 향이 감도는 것도 매력적.

▶우테크람 장미샴푸 500ml 1만9천5백 원(9월 15일까지 할인)

강력한 바캉스 후유증엔 이것!

출처ALLETS

바캉스 후 두피와 모발 상태가 예전 같지 않다면? 바닷가에서 신나게 여름을 즐기고 난 뒤, 두피를 제대로 씻어내지 못했다면 남아있는 염분으로 인해 두피가 건조해지고, 강한 자외선으로 모발 큐티클까지 손상되었을 수 있다. 두피 세정과 모발 보습 효과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순한 데일리 샴푸가 핵심. 지오바니의 ‘발란스 샴푸’는 천연 유래 성분과 다양한 식물추출물을 함유해 두피 정화 효과와 동시에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되돌리고, 탈색된 헤어까지 윤기나게 가꾸고 싶거나 중건성, 건성 두피에 추천한다.

▶지오바니 50:50 발란스 샴푸 710ml 2만1천9백 원(9월 15일까지 할인)

▼두피 트러블&탈모에 직방인 샴푸는?▼

↑이미지 터치해서 확인하러 가기↑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