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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패피가 된다는 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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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홀리데이는 이렇게 <리플리>

이탈리아의 정취와 분위기를 잘 그려낸 영화가 있다. 바로 1999년작 <리플리>다. 배경뿐 아니라 주인공들이 입은 의상들도 인상적이다. 꽤 오래된 영화이지만, 모두가 꿈꾸는 유럽에서의 홀리데이 룩에 아직도 영감을 주고 있다. 특히, 기네스 팰트로의 A 라인 스커트와 셔츠 룩은 1950년대 리조트 룩을 잘 나타냈다고 평가받는다. 파스텔 톤이나 패턴이 있는 스커트를 선택한 후, 시크하게 셔츠를 툭 걸쳐보자. 유럽 상류층이 된 듯, 여유로운 실루엣을 재현할 수 있으니!

출처<리플리>, IMAXTREE.COM
프렌치 시크의 정수 <파리로 가는 길>

칸느에서 파리로 가는, 아주 느린 여정을 그린 영화다. 언제나 멋진 여배우 다이안 레인은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에서 근사한 룩을 선보인다. 피크닉 장면의 풀 스커트, 멋진 디너의 레드 드레스도 인상적이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평범한 듯한 셔츠와 팬츠 스타일이다. 레이밴의 선글라스와 토즈의 가죽 백 그리고 러기지와 함께 매치했는데, 싱그러운 배경과 잔잔한 스토리에 그만이다. 셔츠는 넉넉한 사이즈를 고르고, 팬츠 역시 소재가 얇은 것을 매치할 것! 그녀의 주옥같은 프렌치 시크 룩을 참고하고 싶다면 영화를 꼭 감상해보자.

출처<파리로 가는 길>, IMAXTREE.COM, 바네사브루노
따라 하고 싶은 두 남자의 룩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여름의 싱그러운 푸른빛과 첫사랑의 추억을 서정적으로 그려내 인기를 끈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1980년대 이탈리아 북부의 아름다운 정취와 더불어 주인공의 패션 스타일 또한 이 영화가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다. 폴로셔츠나 스트라이프 티셔츠, 니트 풀오버 등 소년미를 가득 드러낸 티모시 샬라메의 룩, 셔츠와 쇼츠 등을 선보인 아미 해머의 룩은 여자들도 따라 입고 싶을 정도! 커다란 티셔츠나 셔츠에 쇼츠나 스커트를 매치, 여름의 힙한 감성을 즐겨보자.

출처<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메종키츠네, 산드로
예술의 도시 속에서 <미드나잇 인 파리>

마리옹 꼬띠아르, 레이첼 맥아담스, 카를라 브루니와 레아 세이두 등 매력만점 여성들이 대거 등장하는 <미드나잇 인 파리>는 세월을 넘나드는 파리의 분위기를 잘 나타낸 영화다. 주인공 오웬 윌슨이 우연히 1920년대로 떠나 과거의 예술과 낭만을 경험한다는 내용. 1920년대의 마리옹 꼬띠아르도 우아하지만, 여름 여행지의 스타일을 가장 잘 드러낸 것은 바로 레이첼 맥아담스의 룩! 헐렁한 티셔츠 위에 시크하게 벨트를 걸치거나, 심플한 화이트 원피스에 벨트나 모자로 포인트를 줄 것. 화사하면서도 편안한 여행지 룩이 완성된다.

출처<미드나잇 인 파리>, IMAXTREE.COM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에 영감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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