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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가 졸리와 이혼 후 빠진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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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후 술독에 빠진 ‘데미 무어’

출처영화 <사랑과 영혼> 스틸 이미지

영화 〈사랑과 영혼〉으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던 데미 무어. 과거 15살 연하 애쉬튼 커쳐와 결혼해 전 세계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마냥 행복해 보였던 두 사람이었지만, 남모를 아픔이 있었다고. 바로 커쳐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6개월 만에 유산했던 것. 이후 무어는 자신을 탓하며 술에 의존하게 됐다. 다시 아이를 얻기 위해 불임 치료를 받는 등 노력했지만, 알코올 중독은 점점 더 심해졌다고. 결국 이 외에도 두 사람의 갈등은 깊어져 커쳐와 결국 이혼하게 된다. 재활 시설에 들어가 약물 남용 치료를 받은 무어는 최근 이러한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인사이드 아웃>을 펴내기도 했다. 

이혼 후 술에 의지한 ‘브래드 피트’

출처영화 <얼라이드 스틸> 이미지

브래드 피트는 미국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안젤리나 졸리와의 이혼 후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그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감정을 피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난 그러한 감정들을 다루는 방법을 몰랐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어려운 감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마약, 술, 넷플릭스 중독 등 이혼의 고통을 잊기 위해 무엇이든 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혼 절차를 밟던 2016년부터 알코올 중독자 모임에 참석했다"며 "나를 판단하지 않는 안전한 모임이다. 내 추악한 면을 노출하는 것만으로도 자유로움을 느꼈다. 가치가 있는 일이었다"고 고백했다. 피트와 졸리는 2004년 오랜 동거 끝 정식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16년 9월 이혼했다.

날 괴롭히는 고통 ‘벤 애플렉’

출처영화 <할리우드랜드> 스틸 이미지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은 2001년 처음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았으며, 2017년 두 번째 치료를 마쳤다. 당시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알코올 중독 재활 프로그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알코올 중독은 과거, 그리고 지금도 날 괴롭히고 있는 중독”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다시 알코올 중독이 재발, 재활 치료를 반복하고 있다고. 그의 옆에서 전처인 제니퍼 가너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바로 두 사람 사이에 세 아이가 있기 때문. “가능한 한 최고의 아버지로 살고 싶다”는 그의 다짐이 이뤄지길 바란다.

<해리 포터>의 이면,‘다니엘 래드클리프’

출처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스틸 이미지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무려 4만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당당히 <해리포터>의 주인공을 차지한 행운의 주인공이다. 어린 시절 너무 큰 인기를 얻었던 탓일까. 그는 10대부터 술을 마셨다고 한다. 미국 <USA 투데이>를 통해 그는 "어린 나이에 큰 인기를 끌면서 너무 부담됐다. 어디를 가도 사람들이 날 알아봤고, 겁이 날 지경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람들의 시선을 잊기 위해 술을 많이 마셨다"며 "알코올 중독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진심을 담은 친구들의 조언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마지막으로 그는 "지금도 술 생각이 많이 나지만 훨씬 더 안정적인 느낌이 든다. 행복하다. 친구들을 만나거나 퀴즈쇼를 보는 낙이 더 크다"고 덧붙였다.

서울대 졸업후 백수생활 ‘김창완’

출처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서울대를 졸업한 김창완은 극심한 취업난으로 인해 알코올 중독을 경험했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그는 “모멸감에 빠져 술을 피난처 삼다가 알코올 중독에 빠지게 됐다. 악순환으로부터 벗어나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매일 일기 쓰듯 노래를 만들었다. 백수 시절 내 스스로한테 위로가 됐다”고 했다. 힘든 시절 썼던 곡들이 그의 인생을 바꾸어놓았던 셈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처음부터 큰 꿈을 이루려 하면 안 된다. 일상으로부터 탈출, 그곳에서 보이는 희망을 잡았었다"고 덧붙였다.

지독한 가난의 고통, ‘돈스파이크’

출처JTBC <착하게 살자>

돈스파이크는 과거 알코올 중독으로 고생했다. 그는 JTBC <착하게 살자>에 출연해 “나는 돈이 없어서 군대에 못 갔다. 지독하게 가난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아버지가 쓰러지시고 장애 판정을 받으셨다. 내가 집안의 가장이 돼야 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른 나이에 풍파를 겪었던 그는 술에 의지하게 됐다고. “소주를 10병씩 마셨다. 그땐 술을 잔에 따라 마신 적이 없다. 병으로 마셨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다 한순간에 끊었다고. 돈스파이크는 “정신과도 다니고 하면서 끊었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한 번 입에 대면 자제가 안 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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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한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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