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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아침저녁 꼭 한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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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만 해도 촉촉 윤광

10년째 찹쌀떡 피부 결을 유지하고 있다는 써니의 신박한 클렌징 비법은? 먼저 클렌징 오일을 활용해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녹여 씻어내는 기본적인 클렌징 방법에, 마지막 헹굼물에 클렌징 오일 2~3방울을 떨어뜨려 오일막으로 코팅하듯 헹구는 것. 촉촉함은 물론 의외로 산뜻하고 상쾌해 데일리 세안법으로 활용 중이라고. 단, 세면대에는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세균이 묻어 있거나 트러블성 피부에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깨끗하게 세척한 세안볼을 사용하거나 오일 워시 후 미지근한 물로 한 번 더 헹궈주는 것이 스마트한 방법일 듯.

출처@515sunnyday,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
뽀얗고 매끄러운 밀크 피부

송혜교의 우윳빛 피부는 우유 세안 덕분이다? 그녀는 세안 마무리 단계에 우유를 끼얹듯이 바르며 롤링 마사지를 하거나, 가끔 화장 솜에 우유를 적셔 턱, 양볼, 이마 등에 올려놓는 우유 팩을 하기도 한다고. 우유에는 미백, 주름 개선에 효과가 있는 AHA 성분의 한 종류인 젖산이 풍부한 것이 특징. 게다가 우유 속 단백질 분해 효소가 피지 점도를 낮추고, 각질층을 부드럽게 해주어 묵은 각질 제거에도 탁월하다. 여기에 보습효과는 덤. 이때 유통기한이 3일 정도 지난 우유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젖산 함량이 더 많기 때문.

출처@kyo1122,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피부를 위한 한 잔?

김규리는 한 방송에서 동안 피부의 비결로 일주일에 3번 정도 막걸리 세안을 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그녀는 “막걸리 속 알코올이 증발되면서 피부에 있는 열을 가져가 쿨링 효과를 주는 듯해 매일 마지막 세안에 사용한다. 적당량을 그릇에 담은 뒤에 피부에 살짝살짝 두드리고, 다시 물로 헹구는 것이 방법”이라며 꿀팁을 공유했다. 또 아침에는 냄새가 날 수 있어 마지막에 찬물로 헹구고, 저녁에는 충분히 흡수될 수 있도록 헹구지 않고 자기도 한다고. 막걸리에 함유된 비타민B와 비타민D, 단백질 성분은 피부 재생과 피부 면역력 강화에 특히 도움이 된다고 하니 가성비 좋은 세안템으로 유용할 듯.

출처@kimqri, KBS2 <해피투게더>
동안 피부 만드는 곡물

48세의 나이에도 과거의 미모를 유지 중인 이본은 엄마에게 전수받은 곡물 세안법을 동안 비결로 꼽았다. 20대부터 피부 진정용으로 녹두, 미백에 율무, 모공 케어에 팥, 이 세 종류의 곡물을 피부 컨디션에 맞춰 꾸준히 활용했는데, 폼 클렌징 후 곡물 가루를 물에 섞어 펴 바른 다음 10분 정도 후 씻어주는 방법. 어느 날 피부과를 갔더니 주름 보톡스를 맞을 필요가 없으니 그냥 돌아가라고 했다는 썰 역시 유명한 일화. 그녀는 기본적으로 곡물 팩은 피부 진정에 효과가 뛰어나고 천연 팩이라 피부 자극이 없으며, 세안 후 즉각 효과를 보여 욕실에서 세안하는 시간이 행복하다는 띵언도 덧붙였다.

출처@leebon2016, MBN <비행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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