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걸그룹도 반한 트렌드 네일은?

84,72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So Cool Neon

출처ALLETS, 모모랜드 인스타그램 @momoland_official

여름엔 핑크, 그린, 오렌지, 라임, 블루 등 쨍하고 팝한 컬러를 바르는 것만으로 기분전환 효과가 있다. 채도가 높은 한가지 컬러를 열손톱에 꽉 채워 바르면 포인트가 되면서 톤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여름 휴가 전, 어떤 컬러를 바를지 고민이라면 모모랜드 낸시의 컬러 플레이를 눈여겨볼 것. 손가락마다 각기 다른 원색의 컬러를 풀코트로 바르고, 엄지에는 여러 컬러를 사용해 알록달록함을 강조해주는 것이 특징. 좀 더 시원한 느낌을 원한다면 명도가 짙지 않은 투명하고 쥬이시한 느낌의 제품을 고를 것.

Poping Glitter

출처ALLETS, 소미 인스타그램 @somsomi0309

서머 컬렉션의 백스테이지 아이돌 네일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디자인 중 하나는 단연 글리터. 사탕 알갱이처럼 굵고 반짝이는 글리터가 알알이 박혀 시원한 느낌을 극대화해주는 팝핑 글리터 스타일에 도전해볼 것.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베이스는 투명 젤을, 글리터는 크기가 다양하고 여러가지 컬러가 섞인 제품을 고르는 것이 관건이다. 열 손가락에 모두 바르는 게 부담스럽다면 전소미처럼 파스텔 컬러의 네일 컬러와 매칭하는 것도 하나의 스킬! 

Fantastic Aurora

출처ALLETS, 티파니 인스타그램 @tiffanyyoungofficial

손을 움직이는 각도에 따라 홀로그램이 유려한 곡선을 만들어내는 오로라 네일도 트렌드. 아이돌 네일의 원조 티파니는 물론 청하와 에이핑크 초롱도 애정하는 스타일이다. 홀로그램 글리터 네일은 메탈릭한 표면 덕분에 한층 쿨해보이며, 특히 조명이나 햇빛에 반사되면 반짝임이 증폭돼 바캉스를 위한 포토제닉 네일아트로 낙점! 전용 파우더와 고도의 기술을 요하지만, 시중에 출시된 홀로그램 네일 스티커를 활용해 손쉽게 연출하는 것도 방법. 손톱의 모양은 끝이 뾰족한 오벌 셰이프로 연출하면 시크함이 배가된다. 

Simple is the Best

출처ALLETS, 우주소녀 인스타그램 @wjsn_cosmic

톱은 단정한 느낌을 줘 우주소녀 다영의 룩처럼 화려한 바캉스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속에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도록 한다. 손톱의 셰이프는 짧은 라운드로 다듬고 원컬러로 바르면 베이직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이 때, 투명함이 도는 제품보다는 한 번만 발라도 페인트를 바른 듯 색감이 그대로 드러나는 제품을 고를 것. 흰 기가 섞인 컬러는 차분한 무드를 더해줘 굿. 민트에 가까운 올리브, 아이보리가 섞인 화이트 등 뉴트럴 톤을 추천한다.

바캉스 전 필수, 대박 난 셀프 네일템은?

이미지 터치해서 확인하러 가기!

Editor 남가연
사진 제공 IMAXtree.com 스타 인스타그램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