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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가’ 돈스파이크·정준하도 무너뜨린 여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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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출처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박보람은 남자에 뒤지지 않는 먹성의 소유자다. 그녀는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에서 돈스파이크, 정준하와 먹방 레이스를 펼쳤다. 둘레 30cm에 달하는 점보라멘(4인분)을 보고 박보람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다. 상상을 초월한다”고 난색을 표했다. 이내 면을 흡입하기 시작, 16분 20초 만에 국물까지 모두 먹어 감탄을 자아냈다. 다음 먹방 장소인 104년 전통을 지닌 피리피리 치킨 가게에서도 박보람의 먹방은 남달랐다. 치킨과 삼겹살, 탄산음료를 동시에 주문한 그녀는 순식간에 그릇을 비워냈다. 이를 본 정준하는 혀를 내둘렀고, 돈스파이크 역시 자신이 차고 있던 ‘먹방 완장’을 박보람에 건네줬다. 신들린 먹방을 펼친 박보람은 29.75개 메뉴를 먹어 최종 우승자를 차지했다.

데프콘

출처MBC ‘나 혼자 산다’

데프콘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1일 7식이라는 레전드 먹방을 선보였다. 그는 평소 염원하던 제주도 여행 시작과 동시에 넘치는 식욕을 자랑했다. 먼저 데프콘은 고기 국수로 먹방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후 가볍게 핫도그를 먹은 후 해물뚝배기, 흑돼지구이, 갈치구이를 단 3시간 만에 먹어 치워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마치 처음 식사를 하는 듯 다시 해산물을 먹었고, 이어 피자와 광어회를 흡입했다. "소화제 하나 먹어야지"라며 아이스크림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는 “오픈카 렌트비보다도 식비가 많이 나왔다. 밥만 4공기를 먹었다”고 털어놨다. 채널A <먹방쇼 맛의 전설>에서도 그는 “돼지갈비 10인분을 혼자 먹은 적이 있다”고 엄청난 식성을 자랑한 바 있다.

정준하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식신’ 정준하는 Y-STAR <식신로드> 촬영차 방문한 사이판에서 '세계 음식 축제 핫도그 빨리 먹기 대회'에 참여했다. 당당히 3위를 차지했다. MBC <무한도전>에서도 그는 국수 50그릇을 5분 만에 먹고, 뜨거운 우동을 12초 만에 먹는 등 다수의 먹방을 선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놀라운 치킨 발골 실력을 뽐냈다. 닭봉 발골에 도전한 그는 1개당 약 1.58초란 경이적인 기록을 세워 ‘인간 발골기’의 면모를 보여줬다.

돈스파이크

출처SBS Plus <외식하는 날>

대식가이자 미식가인 돈스파이크는 요리 실력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거대 스테이크 요리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그러면서 24시간 동안 18끼를 먹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또 강호동, 홍윤화와 ‘고삼(고기+삼 남매) 트리오’를 결정해 엄청난 먹방을 선보인 바 있다. 이들은 SBS Plus <외식하는 날>에서 함께 먹방을 선보였다. 1인분에 250g인 짚불 소갈비 12인분을 순식간에 먹어 치웠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1인분에 150g인 짚불 삼겹살 9인분을 추가한 후 냉면 3개, 된장찌개 3개 등 식사 메뉴까지 주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기만 4.35kg을 먹은 돈스파이크는 “세상을 얻은 것 같다”고 행복해했다.

테이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테이는 연예계 소문난 대식가 중 한 명이다.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그는 "새우버거를 정말 좋아했을 때가 있었다. 그때 하나에 900원이었다. 만 원 내고 새우버거 아홉 개에 콜라 리필을 해서 먹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테이는 "6인분 점보라면을 먹었다. 20분 안에 먹으면 공짜였는데 가게 안에 성공자가 일곱 명 밖에 없었는데 내가 여덟 번째로 성공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공연 후 공깃밥 3인분, 등갈비 4인분, 묵은지 감자탕, 해물 된장찌개 4인분, 치킨 한 마리, 피자 한 판을 주문해 새벽 4시가 넘도록 나 홀로 먹방을 선보였다.

현주엽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창원 LG 세이커스 감독 현주엽은 떠오르는 먹방 스타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숨겨둔 대식가 면모를 뽐내고 있기 때문. 현주엽은 익힌 고기를 자르지 않고 집게로 집은 뒤 입에 넣는 차원이 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셋이서 고기 30인분 총 6kg에 된장국까지 흡입하는 현주엽의 모습에 허재는 "저렇게 먹다 죽을 것 같다"라고 걱정했을 정도다.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에서 그는 프로그램 사상 역대 최고의 기록 51개의 메뉴를 먹어 우승한 바 있다. 현주엽은 60개를 넘길 수도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그는 "60단위로 가면 사람으로 안 보일 거 같은데 50이면 사람으로 보이지 않냐"며 자제하는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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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한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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