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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가방에서 그게 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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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카페로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수상한 두 사람. 알고보니 대세 오브 대세 홍현희&제이쓴 부부! 이들이 대학가의 한 카페를 찾은 이유는? 바로 ‘매니블랙’으로 변신해 지령을 받았기 때문인데. 카페에 모인 실험자들의 대화를 엿듣다가 ‘네일’ ‘매니’ ‘틴트’라는 단어에 사이렌이 울리면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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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타겟. 아무것도 모른 채 수다를 떨고 있는 여자 셋에게 접근한다. 소개팅 이야기, 파우치 아이템을 이야기 하는 그녀들의 대화 속 ‘틴트’라는 단어에서 사이렌이 울리고 홍쓴 부부가 출동하는데..! 폭소 만발한 그녀들에게 홍현희는 명언을 날리고 떠난다. “네일은 내일로 미루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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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타겟은 할 일 없이 앉아있는 남자 둘. “내일 뭐하냐?” 한마디에 가차없이 출동하는 홍현희&제이쓴 부부. 당황하는 남자들에게 다짜고짜 젤스트립 틴트를 붙여준다. 뷰알못 남자들에게 누구나 붙일 수 있는 꾸안꾸 컬러의 젤스트립 틴트 선물까지! 환상의 콤비 홍현희와 제이쓴의 즉석 코믹 댄스는 물론 빵빵 터지는 드립까지 놓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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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타겟은 풋풋한 커플. 맨인블랙을 보러 가려는 그들 앞에 등장한 ‘매니블랙’ 홍현희와 제이쓴. 상황 파악 못하는 커플에게 ‘국내 최초 네일스티커 청혼’이라는 수식어를 달아주며 달달한 자체 bgm까지 깔아주는데. 로맨스 미션을 성공하고 유유히 자리를 떠나는 홍쓴 부부와 진짜 젤네일 같은 비주얼에 감탄하는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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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를 빵 터지게 한 홍현희&제이쓴의 한 마디는? ▼

↑홍쓴 부부의 드립이 궁금하다면? 풀버전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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