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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만능템 토너, 단 하나만 고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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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지 않고 찹찹!

출처ALLETS

세안 후 물기를 닦아낸 뒤 토너를 바르기 전까지, 욕실에서 화장대로 이동하는 잠깐 사이에도 당김이 느껴지거나, 뒤돌아서면 금세 건조해지는 피부라면 미스트 타입 토너를 추천한다. 욕실에 두었다가 세안 후 바로 뿌리고 흡수시키는 루틴으로 바꿔볼 것. 토너를 사용할 때 화장솜이나 손이 닿는 것만으로 자극이 되는 프로민감러에게도 제격이다. 얼굴에 분사 후 손을 대지 않아도 피부에 고르게 밀착되고 흡수되기 때문에 자극은 줄어들고 부스팅 효과는 올라간다.

1 까띠에 하이드레이팅 로즈 워터 by 온뜨레

다마스크 로즈와 온천수가 함유돼 수분감이 뛰어나며 안티폴루션 효과도 더했다. 100ml 3만3천 원

2 페이스팩토리 브이도씨 솔루션

냉장 보관해 차갑게 사용하는 토너. 쿨링 효과와 동시에 페이스 라인의 탄력도 살려준다. 100ml 3만4천9백 원

3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울트라 8

고운 입자와 고른 분사력으로 뿌리기만 해도 쏙쏙 흡수되는 워터 텍스처 에센스. 100ml 2만9천 원

4 클라란스 마이 클라랑스 리-프레시 하이드레이팅 뷰티 미스트

무화과 추출물을 함유해 보습력이 훌륭하고 무알콜 미스트라 피부 자극이 없다. 100ml 2만9천 원

순하게 버블 버블

출처ALLETS

닦토를 즐겨쓰던 사람이라면 계속되는 자극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진 경험이 있을거다. 스킨케어 단계의 화장품 가짓수를 덜어내고 불필요한 자극을 줄여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는 스킵케어가 트렌드로 떠오른 이유. 초민감 피부를 위해 탄생한 ‘버블 토너’도 올여름 스킵케어를 위한 필수템. 미세한 버블 제형으로 토출되는 토너를 손가락으로 살살 롤링하며 흡수시켜주면 된다. 부드럽고 촘촘한 거품이 피부에 사르르 흡수돼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제품의 유효 성분은 충분히 전달하기 때문. 다음 스킨케어 단계의 흡수율을 높이는 부스터 역할도 훌륭히 해낸다.

1 투쿨포스쿨 캐비어 라임 하이드라 버블 토너

비타민 C가 풍부한 호주 청정지역 캐비어 라임이 환하고 촉촉한 피부로! 150ml 1만9천 원

2 닥터지 센시어스 버블 토너

단 10가지 성분만 담아 자극없이 건강한 피부를 가꾸어준다. 150g 2만5천 원

3 어퓨 카밍 시카 버블 토너 아줄렌

워터 타입 토너를 전용 용기에 담아 피부 컨디션에 따라 워터, 버블 두 가지 텍스처로 사용 가능. 750ml 3만8천 원 

하나로 끝! 토너 패드 

출처ALLETS

화이트헤드나 각질이 잘 쌓이는 편이라면 필링 패드보다 자극은 덜하면서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한 올인원 패드가 정답. 특히 이중 면으로 된 패드가 각질 제거와 보습, 진정 효과를 동시에 주는 제품이 인기다. 세안 후 피부에 남아있는 먼지 등 잔여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때문에 과도한 클렌징을 하지 않아도 되고, 피부 결 정돈과 수분 공급을 동시에 해줘 스킵케어 대안템으로 손색없다.

1 케어존 아큐어 각질 클리어링 원샷 토너패드

엠보면으로 피부에 남아있는 잔여물을 닦아내고 거즈 면으로 한번 더 터치하면 매끈 결 케어 완성. 60매 180ml 2만1천 원

2 프롬조이 에키실린 클리어 코튼 패드

표백 과정을 거치지 않은 목화씨 코튼 패드를 사용해 자극 없이 민감 피부 진정효과가 뛰어나다. 60패드 150ml 2만3천 원

3 메디힐 퀵모닝 올인원 톤업패드

자극이 적은 엠보 원단을 사용했으며 보습과 일시적 톤업 효과까지 겸비한 멀티 패드. 60매 113g 1만2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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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남가연
사진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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