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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버섯 vs 아메바 룩, 올여름 패턴 왕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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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는 한 벌로 입으세요 

출처IMAXTREE.COM

대세인 뉴트로 무드에 힘입어 이번 시즌엔 다양한 패턴 룩이 인기. 그중 가장 강력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것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간 크기의 폴카 도트다. 에디 슬리먼이 셀린느 데뷔 쇼에서 첫 번째로 선보인 룩도 복고풍의 폴카 도트 패턴을 입은 미니 드레스! 작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원피스나 점프수트처럼 한 벌로 즐겨야 제대로 트렌디하다는 사실. 여기에 슈즈, 백, 주얼리 등 매치하는 소품에 따라 빈티지와 모던 시크 룩을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다. 

감지 말고 입으세요, 스카프 룩 

출처IMAXTREE.COM

보헤미안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에스닉한 패턴, 하늘하늘한 실크나 시폰 소재. 여기까지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바로 스카프다. 올여름엔 일명 '스카프 패턴' 룩들이 사랑받을 전망. 웨어러블 하면서도 가장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아이템은 단연 원피스다. 끌로에는 맥시멀 한 이어링과 로프 모티프의 벨트,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룩을 완성했다. 좀 더 모던하게 즐기고 싶다면 짐머만의 패치워크 스타일을 눈여겨보길. 두 룩의 공통점은? 의상과 소품을 톤 온 톤으로 매치했다는 것. 

힙한 여전사, 애니멀 패턴

출처IMAXTREE.COM

이제 애니멀 프린트는 트렌드라기보다는 스테디에 가깝다. 기억해야 할 것은 패턴의 '투 머치' 화. 첫 번째 굿 샘플은 시크한 사파리룩을 선보인 버버리. 베이지, 브라운 등 자연 미가 느껴지는 어스 컬러에, 지브라 패턴 톱과 레오퍼드 스커트 매치로 과하지 않으면서 세련된 패턴 룩을 연출했다. 벨트 백까지 더하면 트렌디 그 자체! 두 번째는 힙한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한 오프 화이트. 강렬한 네온 컬러와 파이톤 패턴 아이템을 상, 하의로 매치하고 하이톱 스니커즈를 더하면 게임 끝. 

꽃 속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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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S/S 시즌마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플로럴 패턴. 이번 시즌, 좀 더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일러스트로 연출된 플라워 프린트를 눈여겨볼 것. 모스키노의 로즈 패턴 드레스는 마치 색연필로 낙서한 듯, 위트 있는 레터링 느낌을 더해 도회적 무드를 더했다. 플라워 패턴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이 부담스러웠다면 고민 끝!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처럼 버킷 햇과 셔츠, 스커트를 같은 패턴을 선택하고 톤을 달리하면 세련미와 빈티지를 넘나드는 플라워 룩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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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소영

출처 알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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