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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원 빚으로 파산 신청했던 연예인 6

빚이 수억이라니 눈 앞이 깜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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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출처tvN ‘남자친구’

박보검이 15살 때 아버지의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대부 업체로부터 3억 원을 빌렸다. 이때 미성년자인 아들 박보검을 연대보증인으로 세운 것. 사업이 잘되지 않아 빚을 갚지 못하자 2014년에는 3억이었던 빚이 무려 8억 원으로 불어났다.


대부 업체는 당시 배우로 활동하던 박보검에게 빚을 갚을 것을 요구했으나 신인이었던 그가 수억 원의 빚을 갚기엔 부족했다.


이에 대부 업체는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는데, 박보검은 당시 미성년자인 자신을 아버지가 대출 연대보증인으로 세운 것도 몰랐다고 주장해 이를 들은 법원은 빚 중 일부를 갚고 나머지 금액을 탕감하라고 권고했다고.


그러나 박보검은 빚을 갚을 여유가 없다며 파산면책 신청을 냈고, 결국 법원은 3000만 원을 갚으며 나머지를 탕감할 것을 제안, 이를 대부 업체가 수용해 파산 절차가 종료됐다.

김혜선

출처김혜선 페이스북

김혜선은 전 남편과 이혼하면서 남편의 사업 실패 빚이었던 17억을 양육권을 얻기 위해 전부 떠안았다. 이후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남편의 빚을 갚기 위해 5억 원을 투자했다가 사기를 당해 약 23억 원의 빚더미에 앉게 되었다.


그 때문에 두 차례나 개인 회생 절차를 시도했지만 채권자들의 동의를 얻지 못해 결국 개인 파산신청까지 하게 됐다고.

박효신

출처박효신 인스타그램(@parkhyoshin.official)

박효신은 전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인해 빚을 떠안게 되었다. 박효신과 소속사가 전속 계약 문제로 법적 공방을 벌였고, 이에 법원이 박효신에게 15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린 것.


그러나 박효신은 갚을 능력이 없다며 2012년 법원에 파산 신청이 아니라 개인 회생 절차를 신청하였다. 그러나 박효신의 회생 계획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결국 법원은 회생 중단 결정을 내렸다고.

강성훈

출처강성훈 인스타그램(@kang.s.h.0222)

젝스키스의 멤버 강성훈은 2008년에 콘서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부 업체를 비롯해 여러 군데서 빚을 지게 되었고, 거기에 사업 실패로 인한 채무가 더해져 결국 개인 파산 상태가 되었다.


게다가 이 과정에서 동업자에게 함께 빌린 돈을 나눠서 갚기로 해놓고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를 당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훈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훈은 건강한 몸의 배우라는 이미지를 이용, 서울에 이훈 헬스클럽, 피트니스클럽 등 600평에서 최대 2,000평의 헬스장 6개를 운영했는데 헬스장 건물주 측에서 다른 사업을 하려는 목적으로 계약 기간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 해지를 요구해 소송으로 번지게 됐다.


소송 이후 회원 수가 꾸준히 줄어들어 결국 폐업을 하게 된 이훈은 32억 원의 채무를 이기지 못하고 개인회생 신청을 했다. 그전에도 프랜차이즈 사업을 제안했던 후배가 회원들에게 선불을 받고 잠적을 하기도 했다고.


이후 이훈은 개인회생을 통해 23억 원가량의 빚을 탕감 받았으며 나머지 9억 원에 대해서 10년에 걸쳐 빚을 나눠 갚을 수 있게 되었다고.

윤정수

출처SBS ‘자기야’

윤정수는 과거 친한 후배의 사업에 투자 겹 연대 보증을 서 30억 원 이상의 빚을 떠안았다. 이후고가의 집을 경매로 내놓는 등 빚을 갚기 위해 노력하다가 결국 2013년 그는 개인파산을 신청하게 된다.


파산으로 빚의 상당 부분이 면책되었지만 도의적으로 갚을 빚은 갚아야 한다고 밝혀오던 그는 2016년 한 방송에서 이제 빚을 많이 갚아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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