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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당당히 탈모 사실 고백한 스타들 6

마음 고생 심했을 스타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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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

출처MBC ‘라디오스타’

래퍼 로꼬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탈모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원래는 숱이 많았으나 고등학교 3학년 때 수험 스트레스로 탈모가 시작됐다고. 이후 재수를 하면서 머리카락이 1년 더 빠지게 됐다고 재치 있게 탈모를 고백했다.


이후 대학에 입학한 뒤에 그는 음악을 시작했는데,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계속 받아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고 있다고. 이어서 집안에는 탈모인 사람이 없음에도 자신만 그렇다고 말하며 활동을 안 할 때는 머리카락이 나지만 음원 작업을 하면 또 빠진다고 설명했다.

효민

출처효민 인스타그램(@hyominnn)

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휴식 없이 계속 이어지는 앨범 활동과 그 외의 방송 활동으로 인해 나빠진 건강에 대해 질문을 받자 “최근 머리카락이 잘 끊어진다. 탈모가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다행히 머리숱이 많아 표가 잘 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단백질을 열심히 먹고 있다”고 장난스럽게 덧붙였다.

혜린

출처MBC every1 ‘비디오스타’

올해 초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 EXID 혜린은 탈모 증상이 있다고 고백하며 당시 머리에도 붙임 머리 가발을 착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탈모의 원인에 대해 “아이돌 직업상 잦은 파마, 염색, 탈색 등을 시도하다 보니 두피가 고생 안 할 날이 없다. 제일 큰 요인은 솔지 언니가 아파서 잠깐 공백기를 가졌을 때, 부담감을 크게 느꼈던 것 같다”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샀다.


다행히도 솔지가 돌아오면서 부담이 줄었으며 케어도 받으면서 머리카락이 돌아오고 있다고.

아이유

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dlwlrma)

아이유는 지난 2011년 MBC ‘세바퀴’에 출연해 앨범을 준비하면서 원형탈모가 생긴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머리를 해주는 언니가 내 머리에 구멍이 났다고 말했다”고 얘기하며 뒷통수 사진을 찍어서 봤더니 정말 빠져 있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온라인에서 계속 화제가 되자 아이유 측은 “살짝 그랬던 것일 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입장을 밝혀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후 다행히 아이유는 이후 탈모 증상을 완치한 뒤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한다. 

김희철

출처KBS1 ‘1%의 우정’

KBS1 ‘1%의 우정’에서 병원에 찾아간 김희철은 탈모에 걸린 사실을 고백했다. 20대에 염색약을 두통이나 쓸 정도로 머리숱이 많았다던 그는 “촬영할 때 지미집으로 찍지 않나. 내 머리를 보는데 ‘저 하얀 건 뭐지?’싶었다”고 탈모를 알아차린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요즘은 사람 볼 때도 얼굴부터 안 보고 머리숱부터 본다”고 덧붙이며 꾸준히 탈모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하연수

출처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하연수는 지난 2015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촬영하던 드라마가 끝난 후 원형 탈모가 생겼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오늘 기분이 너무 좋다. 여러분 덕분에 머리카락이 50가닥 정도 자란 것 같다. 1분에 50가닥이다”고 말하며 재치 있게 덧붙여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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