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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타들이 남보다 일찍 군대에 간 이유

오히려 득이 된 이른 입대 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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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m엔터테인먼트

출처영화 ‘스윙 키즈’

얼마 전 배우이자 엑소의 멤버 디오가 7월 1일에 입대한다는 소식이 인터넷을 달궜다. 1993년생인 디오는 만 28세까지 입영을 연기할 수 있지만 시우민의 입대로 엑소 멤버들의 군 복무가 시작된 만큼 디오가 이른 시일 내에 군 입대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강하게 밝혔다고.

그렇다면 디오처럼 조금 이른 나이에 군대를 다녀온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유승호


출처SBS ‘리멤버’

아역으로 데뷔해 승승장구해온 배우 유승호는 만 20세에 군입대를 선택했다. 연예인으로서는 쉽지 않은 선택이었는데,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군대를 일찍 다녀온 이유를 털어놨다.


유승호는 군 입대 전 직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는데, 그는 “사실 그때 많이 힘들어서 도망가듯 갔다”며 “배우의 길을 계속 가는 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이었다”고 고백했다. 

출처SBS ‘한밤의 TV연예’

군 입대 후 유승호는 훈련 강도가 세기로 유명한 ‘이기자 부대’에서 ‘악마 조교’로 불리며 누구보다 모범적인 군 생활을 했으며 군 생활 중 TV를 보며 배우로서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그는 제대 후 MBC '군주 - 가면의 주인', SBS '복수가 돌아왔다'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찬혁

출처이찬혁 인스타그램(@akmuchanhk)

SBS ‘K팝 스타’로 데뷔해 공개하는 음원마다 많은 사랑을 받은 남매 그룹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은 21살이라는 빠른 나이에 군 입대를 결정했다. 심지어 그는 무려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다.


이찬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빠른 군 입대의 이유에 대한 질문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힘든 군 생활을 겪다 보면 새로운 가사들이 잘 나올 거 같다”고 답했다고.


또래 친구들이 군대에 가는 나이에 자신도 가는 걸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이찬혁은 무사히 군 생활을 마치고 얼마 전 제대해 가수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하정우


출처영화 ‘신과 함께 – 죄와 벌’

출처MBC ‘섹션 TV 연예통신’

하정우는 배우를 준비하던 21살에 군대에 갔다. 그 이유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었는데, 그는 MBC 공채 탤런트 시험에 3차까지 붙자 만약 떨어지면 군대에 가겠다가 주위에 말하고 다닌 것. 특히 아버지인 김용건에게도 떨어지면 군대에 가겠다고 호언장담을 했다고.


하지만 결과는 낙방. 다음날 하정우에게 전화한 김용건은 “나 병무청인데 군대 가라”고 말했다고. 그래서 한 달 만에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다. 그래도 제대 후 하정우의 배우 인생 전성기가 시작되었으니 결과적으로는 잘 된 일이라고.

박지빈

출처박지빈 인스타그램(@impactorpjb)

일곱 살 어린 나이에 데뷔한 박지빈은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다 2015년 21살의 이른 나이에 돌연 군 입대를 했다. 


박지빈은 18살 때늦은 사춘기로 슬럼프를 겪었다고 고백하면서 당시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다가 군대에 가기로 결정했다. 또한, 아무리 발버둥 쳐도 아역 배우 이미지를 지우지 못하는 것도 이유 중 하나라고.


이후 2017년 제대한 박지빈은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아역 배우의 티를 벗고 온전한 성인 배우로서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박서준

출처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박서준 또한 21살의 어린 나이에 군대를 갔다 온 과거가 밝혀져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군 복무를 일찍 한 이유에 대해 “그때는 아무것도 앞에 없었기 때문에 일찍 군대에 간 것”이라고 설명하며 군대에 일찍 다녀온 게 지금 많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군대를 가지 않은 또래 배우들과 다르게 2년이라는 공백이 없을 테니 방송 관계자들이 제일 좋아하곤 한다고 말하며 박서준은 “평범하게 다녀온 것인데 빨리 간 것처럼 보인 것 같다”며 민망해했다. 

군대도 아무나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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