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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소개팅 어플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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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와 소개팅 어플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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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늘 회사-집의 반복, 주변을 둘러봐도 이성을 소개받기가 쉽지 않다면? 한 번쯤 고민해보는 것이 소개팅 어플이다. 실제 20대 못지않게 30대 비중이 높은데, 오픈하지 않았을 뿐이지 그만큼 요즘 많이들 하고 있다는 사실. 그럼에도 가장 망설여지는 이유 중 하나는 보장되지 않은 상대방의 신원이다. 요즘은 어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명함이나 졸업장 인증 등의 방식을 통해 출신 학교나 직장명을 기재하는 곳이 많다. 가입자의 현재 신원 역시 ‘법적 미혼 상태가 아닐 시, 혹은 신분 위조 시 제재를 받을 수 있다’ 고 명시하기도 한다. 따라서 가입할 때 이런 부분을 체크하는 것은 기본. 만남 시 불쾌한 행위를 하는 경우 또한 고객 센터에 신고가 가능하다. 즉 ‘번개팅’과 달리, 어플이 주선자의 역할을 어느 정도는 보장한다는 얘기다.

돌다리도 두드리는 것은 당신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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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혼정보 회사나 믿을만한 지인의 소개가 아닌 이상, 완벽한 필터링까지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가격이 비교적 합리적인 데에는 이유가 있다) 알고 보니 돌싱이었다,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았을 뿐 결혼 전력이 있다, 예전 회사 명을 써 놓았더라 등의 고민 상담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소개팅 어플은 만남의 풀을 넓히고, 가교 역할을 해주는 것 까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안전! 다음 단계에서 신중하게 상대를 파악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자기소개 길게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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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어플의 장점이자 단점이 수많은 만남의 기회다. 그렇기에 만남을 결정하는 것은 사진과 스펙, 팩트에 기반한 장점일 수밖에 없다. 소개 글이 너무 무성의해 보여도 곤란하지만 구구절절 말이 많아지면 실언할 확률도 높아지는 법. 당신이 소개팅할 때 상대방에게 직접 묻기는 다소 애매하지만, 포기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30대쯤 되면 느낌만으로 선뜻 소개팅에 나가지 않는다. 얼굴이나 전신을 알아볼 수 있는 잘 나온 사진, 키, 직장명 등 스펙, 사는 곳, 취미 정도를 깔끔하게 적은 소개 글이 훨씬 임팩트 있고, 성공률이 높다는 것을 기억하라.

연락처 함부로 지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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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어플에서 가장 민망한 상황이 무엇일까? 같은 회사 직원이나 오며 가며 눈인사한 거래처 직원, 한발 더 나아가 과거 연인과 매칭된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한 이 일이 현실에서도 일어나지 말라는 보장은 없다. 따라서 반드시 체크해야 할 기능이 주변인과 매칭을 막는 시스템. 보통 매칭을 원하지 않는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거나, 회사명을 입력하는 방식이 많다. 따라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이라면 더더욱 휴대폰 번호를 알고 있어야 한다. 전화번호 등록 시 카톡에 뜨지 않도록 이름 앞에 #을 붙이는 등 다르게 설정하고, 친구 추천 기능도 막아 두는 것이 안전.

잠수에 초연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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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생각한 사람과 만남이 성사되면? 문자나 카톡으로 인사를 나누며 약속을 잡는 것은 소개팅과 비슷하다. 차이점은 ‘주선자와의 관계’ 까진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대화를 하다 보니 거슬리는 점이 있다거나, 마음에 드는 다른 사람이 생겼을 때 치사하지만 가장 쉬운 ‘회피’, 즉 차단이나 무응답 등 잠수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이유다. OK가 모두 만남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연애를 시작한다 해도 이유 없이 끝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그럴 땐 그냥 그 사람과의 인연이 거기까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속 편하다. 니체도 말하지 않았는가? ‘절대로 후회하지 마라.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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